[뉴스투데이 E]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 견본주택에 사흘간 2만8000여명 방문

김성권 기자 입력 : 2019.01.21 09:29 |   수정 : 2019.01.2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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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8일 부천시 원미구 상동 402 번지에서 개관한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이 단지 모형도를 둘러보거 있다 [사진제공=쌍용건설]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 쌍용건설은 지난 18일 문을 연 '쌍용 더 플래티넘(Platinum) 부평' 견본주택에 주말 포함 사흘 동안 약 2만 8000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21일 밝혔다.

쌍용건설은 향후 교통여건이 개선돼 서울 접근성이 높아지고, 교육시설과 생활편의시설이 가깝다는 점에서 수요자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단지에서 차량 이용 시 원적로, 부평대로, 경인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을 통해 인천 전역과 서울로의 진출입이 용이하다. 여기에 사업지 인근에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선인 '(가칭)산곡역'이 2020년 말 개통돼 2021년말 입주 시점부터 이용 가능하다.

또 한일초, 산곡초, 산곡중, 인천외고, 세일고, 명신여고 등 6개의 명문 학군과 원적산, 원적산 체육공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부평구청, 부평시장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가깝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된다. 지상에 차없는 단지로 설계되며, 친환경 조경, 첨단시스템 등이 적용된다.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 6개월 뒤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350만 원대로 중도금 대출 60%까지 가능하다.

산곡 2-2구역을 재개발한 이 단지는 인천 부평구 산곡동 179번지 일대 지하 3층~지상 23층 아파트 10개 동 811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조합원분을 제외한 전용면적 ▲39㎡ 63가구 ▲51㎡ 26가구 ▲59㎡ 53가구 ▲72㎡ 21가구 ▲84㎡ 245가구 등 총 408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청약일정은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30일 당첨자 발표 후 2월 12일부터 14일까지 계약을 받는다.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이자후불제 조건이며, 발코니 확장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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