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개념연구회, 스마트 시티 진단 관련 공개 세미나 열어

안도남 기자 입력 : 2019.03.08 15:34 |   수정 : 2019.03.08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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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개념 연구회 이기종 대표와 세미나 공지자료. [자료제공=사이버개념연구회]

강원대 최충익 교수, 이동관 연구위원 등 초빙해 국내 스마트 시티 현주소 논의

[뉴스투데이=안도남 기자] 사이버개념연구회(대표 이기종)가 ‘스마트 시티 진단과 대안’이라는 주제로 오는 22일 올해 첫 번째 공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안뉴스 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강원대학교 최충익 교수와 사회과학연구원 이동관 연구위원을 초빙해 스마트 시티와 관련해 ‘정보기술 강국 한국의 스마트 도시 정체로부터의 교훈’이란 주제의 연구결과를 듣고 국내 스마트 시티의 현주소를 논의한다.

특히, 이동관 연구위원은 “스마트 도시 정책의 변화와 한계에 대한 최근의 역사를 살펴보고, 빅 데이터 분석 방법을 사용해 스마트 시티의 동향을 설명함으로써 한국의 스마트 시티 이니셔티브를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이버개념연구회는 2016년부터 사이버, 4차 산업혁명 등 미래적인 연구를 기반으로 한 대중적인 문화 콘텐츠를 제작해 홍보 및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권위 있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등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이버개념연구회는 2016년 ‘사이버 공간, 당신은 안전한가?’, 2017년 ‘대중문화와 사이버 개념 이해 시즌1’, ‘이기종의 4차 산업혁명 이해’ 등을 제작했다. 또 2018년 ‘이기종의 4차 산업혁명 이해’, ‘대한민국 사이버안보의 현재와 미래’ 등 매년 대중적인 콘텐츠를 제작해왔다.

이번 ‘스마트 시티 진단과 대안’을 주제로 한 사이버개념연구회의 올해 첫 공개 세미나는 오는 20일까지 이메일(dair0411@gmail.com)로 신청을 받고, 참석 여부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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