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토즈 ‘디즈니팝’, 코스튬 통해 퍼즐 팬들 만난다

이안나 기자 입력 : 2019.03.11 16:50 |   수정 : 2019.03.1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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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토즈-디즈니 협업으로 원작 IP 감수성 담아낸 콘텐츠 기대

[뉴스투데이=이안나 기자] 선데이토즈가 자사의 신작 모바일게임 ‘디즈니팝’에서 선보일 코스튬 시스템을 11일 소개했다.

이번 신작은 퍼즐 게임과 이야기를 전개하는 장르 결합형 게임으로 ‘퍼즐과 디즈니 콘텐츠를 즐기는 이들의 게임’을 표방한 것이 특징이다. 실제 게임 초반부터 이용자는 미키마우스가 주인공인 ‘미키 마우스 쇼츠’부터 ‘알라딘’, ‘푸’ 등 친근한 디즈니 콘텐츠를 만나게 된다.

여기에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온 미키마우스를 비롯해 다수의 최신 IP들이 등장하는 이번 신작에 더해진 탄탄한 줄거리는 IP와 퍼즐의 재미를 더해줄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선데이토즈는 "선택한 코스튬에 따라 이야기 전개에서 각기 다른 몰입감과 퍼즐 플레이에서의 특수 능력이 달라지는 코스튬 시스템은 게임 진행에 있어 게임의 별미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디즈니 코리아와의 협업으로 원작 IP의 상징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는 점에서 코스튬 시스템은 IP 팬들과 퍼즐 게임 팬들에게 이색 재미를 전할 전망이다.

게임 개발을 맡고 있는 이정현 PD는 “’디즈니팝’은 디즈니 콘텐츠와 퍼즐 게임의 장점으로 IP와 퍼즐을 좋아하는 많은 분들이 즐길 모바일게임”이라며 “선데이토즈만의 캐주얼 게임 개발, 서비스 노하우를 선보일 신작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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