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주총서 렌털 임대업·청소 등 목적사업 추가…주당 1200원 배당

강이슬 기자 입력 : 2019.03.22 16:44 |   수정 : 2019.03.22 16:44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사진제공=한샘]


한샘, 22일 46기 정기주총 개최..7개 상정 안건 원안대로

강승수 부회장·이영식 사장 등 이사 재선임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한샘이 보통주 1주당 1200원의 배당을 결정했다.

한샘은 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사옥에서 46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목적사업 추가 등 7개 상정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한샘은 사업목적에 '화물자동차 운송주선업', '렌털 임대업', '청소와 수리 유지관리서비스업', '직업훈련과 교육 관련업' 등을 추가했다.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도 승인했다. 한샘은 지난해 연결 매출액 1조9284억원, 영업이익 560억원을 달성해 주당 1200원의 배당을 결정했다.

최양하 회장은 "올해도 기업 가치를 극대화해 주주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사 건임은 강승수 부회장, 이영식 사장, 안흥국 부사장이 재선임됐다. 이사 보수 최고 한도액은 200억원, 감사 보수 최고 한도액은 10억원으로 책정됐다.

한샘은 또 리하우스패키지 사업 성공 요소인 시공 전문성 확보를 위해 실내건축과 기계설비 공사, 창호공사업 부문을 분할해 '주식회사 한샘 서비스'를 신설하는 안건도 통과시켰다.

BEST 뉴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한샘, 주총서 렌털 임대업·청소 등 목적사업 추가…주당 1200원 배당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