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지역 필로폰 판매·상습 투약사범 4명 검찰 송치

황재윤 기자 입력 : 2019.07.04 02:16 |   수정 : 2019.07.04 02:16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경북 봉화경찰서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봉화=황재윤 기자]

A씨는 B씨에게 6g 필로폰 판매…필로폰 구매한 B씨 등은 자신의 주거지 등에서 필로폰 상습 투약한 혐의 받아

경찰은 A씨 등 검거한 뒤 0.78g 필로폰 압수…상습 투약 3명 구속·1명 대구지검 안동지청에 불구속 기소 의견 송치


[뉴스투데이/경북 봉화=황재윤 기자] 경북 봉화지역에서 필로폰을 판매하고, 상습적으로 투약한 일당을 검찰에 넘겨졌다.

경북 봉화경찰서는 4일 필로폰을 판매하고,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로 A씨 등 3명을 구속하고, 1명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B씨에게 6g의 필로폰을 판매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고 있다.

B씨 등은 A씨로부터 구매한 필로폰 등을 자신의 주거지 등에서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황용구 봉화경찰서 수사과장은 뉴스투데이와의 통화에서 “A씨 등을 검거한 뒤 필로폰 0.78g를 압수했다”면서 “최근 마약사범들이 급증함에 따라 단속을 더욱 강화하고,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경북 봉화지역 필로폰 판매·상습 투약사범 4명 검찰 송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