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 한국해비타트 ‘행복둥지 주거안정 디딤돌사업’ 봉사

김덕엽 기자 입력 : 2019.10.30 07:32 |   수정 : 2019.10.30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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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9일 대성에너지 임직원들이 해비타트 대구경북지회의 ‘행복등지 주거안정 디딤돌사업’ 봉사에 참여해 폐공가 수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사진제공 = 대성에너지]

29일부터 30일까지 동구 신천동 폐공가 수리 구슬땀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대성에너지가 29일부터 30일까지 한국해비타트 대구경북지회가 실시하는 ‘행복둥지 주거안정 디딤돌사업’ 봉사활동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대성에너지 임직원들은 해비타트 봉사활동에 참여해 대구시 동구 신천동 공가를 대상으로 폐공가의 건물 벽체 및 담장도색, 화장실 내부 기초공사, 휀스 기초 및 기둥설치 공사에 구슬땀을 흘렸다.

대성에너지 관계자는 “행복둥지 주거안정 디딤돌사업은 한국해비타트 대구경북지회가 주거 빈곤퇴치를 위한 희망의 집고치기 사업의 일환으로 폐공가를 수리해 주민들의 행복등지 입주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성에너지는 연말을 맞아 노후보일러와 가스타이머콕 무상교체 후원사업, 겨울철 사랑의 연탄나눔, 김장나눔 사업 등 지역사회의 에너지 복지를 실현하고 취약계층에 희망을 전하기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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