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환 변호사, 검사 시절 펴낸 ‘노예에서 시민으로’ 등 출판기념회

김덕엽 기자 입력 : 2019.11.07 00:00 |   수정 : 2019.1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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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7일 대구 수성구 범어천로 소재 호텔 라온제나에서 열릴 정상환 변호사의 출판기념회 안내문 [사진제공 = 정상환 변호사]

‘노예에서 시민으로’와 ‘대통령의 용기’ 등 검사 시절 인권·정치 관한 이야기 담아

각계·각층 인사 1000명, 정상환 변호사 출판기념회 빛 낼 예정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제21대 총선 출마예정자인 정상환(55, 사법연수원 19기) 변호사가 7일 대구 수성구 범어천로 소재 호텔 라온제나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 출판기념회에서 공개되는 ‘노예에서 시민으로’와 ‘대통령의 용기’ 등은 정상환 변호사가 검사 시절 인권과 정치에 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앞서 정 변호사 출판기념회에 대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비롯한 나경원 원내대표와 정미경 최고위원, 추경호 전략기획부총장, 김재원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정종섭 대구시당 위원장, 최교일 경북도당 위원장, 한덕수·정홍원 전 국무총리, 김수남·송광수 전 검찰총장 등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정상환 변호사는 “축하와 격려를 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최선을 다해 준비한 만큼 참석한 모든 분들께 뜻 깊은 자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 변호사의 출판기념회엔 각계·각층의 인사 1000여명 이상이 참석할 가운데 다양한 구성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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