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ICT폴리텍대학과 교류협약…인재양성 앞장

김덕엽 기자 입력 : 2019.11.20 23:20 |   수정 : 2019.11.20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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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신경섭 대리, 양홍모 대리, 공성우 사무국장, 한태열 대외협력본부장, ICT폴리텍대학 김철완 학장,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한복수 이사장, ICT폴리텍대학 박승철 기획조정실장, 이형규 학사운영팀장, 서해형 대리 등이 협약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ICT폴리텍대학, 국가기술자격 취득 비롯한 공인 PC정비사 자격 등 양질 서비스 지원 받아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ICQA)가 ICT폴리텍대학과 상호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을 통해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ICT 분야의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고, 성공적인 사회진출 기반을 마련하고, 우수한 인력양성, 재학생의 취업 강화와 기관 발전방향모색에 상호협력 한다.

협약을 통해 ICT폴리텍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은 기존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비롯한 정보통신자격협회의 국가공인 PC정비사, 네트워크관리사와 인터넷보안전문가, 인터넷보안관리사 등의 자격 취득에 필요한 교육과 컨설팅 등 양질의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김철완 ICT폴리텍대학장은 “교류협력 협약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추어 재학생들에게 더 많은 양질의 ICT 관련 분야 지식과 기술을 제공할 기회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상호 교류협력을 통해 더 나은 인력양성과 취업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복수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이사장 또한 “경제 상황이 어렵고, 청년실업률이 높은 상황에서 협회는 이런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 ICT 분야를 공부하는 학생, 교직원의 지속적인 자기 계발과 능력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대학 학생들의 실무능력 향상과 자격증 취득을 위해 최대한의 지원을 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ICT폴리텍대학은 학생에게 취업과 안정적인 미래설계를 위해 ICT 국가기술 자격증 취득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ICT 산업 특성상 국가기술 자격증이 변화에 따라가지 못하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국내에서 ICT 국가공인 자격증을 장기간 운영하는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와 협력의 기틀을 마련했단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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