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승리, SNS로 …한국당 경북도당, 디지털정당위원회 출범

김덕엽 기자 입력 : 2019.11.25 23:24 |   수정 : 2019.11.25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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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디지털정당위원회 출범을 마친 최교일 한국당 경북도당 위원장 등이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 = 자유한국당 경상북도당]

최교일 한국당 경북도당 위원장 “文 정부, 폭정 나라 경제와 안보 위기 직면으로 공수처법 등 밀어부쳐 나라 혼란만 일으켜”

[뉴스투데이/경북 영주=김덕엽 기자] 자유한국당 경상북도당이 영주축협 대회의실에서 디지털정당위원회를 출범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당 경북도당에 따르면 이날 디지털정당위 출범식에선 최교일 도당 위원장과 장욱현 영주시장, 이중호 영주시의회 의장 등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위원회 당직자 임명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최교일 한국당 경북도당 위원장은 “최근 문재인 정부의 폭정으로 나라의 경제와 안보가 위기에 직면했음에도 현 정부와 여당은 공수처법과 개정 선거법을 밀어부쳐 나라를 더욱더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SNS를 통한 홍보가 중요하다”며 “이제 당내 어떤 조직보다도 디지털정당위원회가 내년 총선에서 큰 역할을 하리라 기대된다”고 디지털정당위 당직자 등을 격려했다.

김대영 한국당 디지털정당위원장은 “위기에 있는 국가를 살리고 내년 총선에 있어 한국당의 승리를 위해 디지털정당위원회 조직을 확대 강화했다”며 “ 도당 디지털정당위원회를 중심으로 경북 내 당원협의회별로 총선 승리를 위한 실질적인 SNS교육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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