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댐 인근서 SM3 승용차 화재…시신 2구 발견

김덕엽 기자 입력 : 2019.11.27 03:05 |   수정 : 2019.11.27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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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6일 오후 6시 쯤 영주댐 인근에 세워진 SM3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소방당국 관계자가 불을 잡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소방본부]

19분만 화재 진압…소방당국, SM3 차량 화재·시신 2구 사망원인 조사 

[뉴스투데이/경북 영주=김덕엽 기자] 경북 영주댐 인근에 세워진 SM3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6시 쯤 영주시 평은면 금광교 인근에 세워진 SM3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해당 차량 뒷좌석에서 시신 2구가 발견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6대와 소방대원 18명을 투입해 19분만에 SM3 승용차 화재를 진압한 가운데 해당 차량 뒷좌석에서 발견된 시신 2구에 대한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해당 차량에 대한 화재원인과 시신 2구에 대한 사망원인 등을 정밀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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