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내국인은 불법? 뜨는 자영업 된 ‘에어비앤비 호스트’ 살펴보니

김연주 입력 : 2020.03.10 11:32 |   수정 : 2020.03.1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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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김연주 기자, 그래픽 : 가연주] 에어비앤비는 ‘여행은 살아보는 거야’라는 슬로건을 내건 숙박공유 플랫폼 서비스다. 젊은 직장인에게 매력적인 부업으로도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에서 에어비앤비 호스트로 활동하는 C씨는 “집에 남는 방을 이용해 에어비앤비를 시작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며 “단기투숙객을 꾸준히 받는다면 월세와 함께 추가 수익도 낼 수 있어 좋다”고 답했다.

 

부업 현황과 법규제까지, 에어비앤비 호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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