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향남읍 중국 국적 70대

송대승 기자 입력 : 2020.03.17 16:24 |   수정 : 2020.03.1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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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송대승 기자] 화성시가 코로나 19 12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2번째 확진자는 70대 남성으로, 중국 국적에 해외 여행력 및 접촉력 없다. 실거주지는 향남읍 행정죽전로1길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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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에 코로나 19 12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사진제공=화성시]

 

확진자의 진술에 따르면 14일에 증상이 나타났으며 큰 딸의 집인 향남읍 휴먼시아6단지에 가족 모임에 갔다가 15일은 자택에 있었다고 한다.

 

16일 사위 차량 이용해 화성중앙병원에 도착해 검체를 체취했다. 오전 10시 22분 경 38번 버스 이용하여 집으로 귀가했고 당시 버스에는 뒷 자석에 1명이 탑승했다고 한다. 밀접접촉은 아닌 것으로 보이며 17일 오늘 확진을 받았다.

 

화성시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 진행 예정이며 접촉자인 큰 딸의 가족을 자가 격리하고 검체를 채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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