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현장 의료진 응원 홍삼진액 600박스 전달

황재윤 기자 입력 : 2020.04.28 06:19 |   수정 : -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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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검단탑병원 현장 의료진에게 지원 물품 전달한 바 있다. [사진제공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 맞서는 현장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해 홍삼진액 600박스를 전달한다.

28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농가를 돕고 일선에서 환자를 돌보는 현장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해 홍삼진액 600박스를 구매해 인천·경기지역 20개 선별진료소와 전담병원에 순차적으로 지원한다.

안상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경영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돕고 현장 의료진들을 응원하기 위해 물품 지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앞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지난 22일 재난안전협약을 체결한 인천 서구 선별진료소 검단탑병원을 찾아 현장 의료진에게 지원물품을 직접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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