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2작전사, 코로나 ‘안전연휴’ 생활 밀착형 방역 시행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5.01 09:45 |   수정 : -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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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2작전사 201특공여단 장병들이 대구 남구 앞산 차고지에서 버스를 대상으로 생활 밀착형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육군 제2작전사령부]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육군 제2작전사령부가 5월 황금연휴가 ‘안전연휴’가 되도록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육군 제2작전사 등에 따르면 작전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확진자가 대폭 감소 중인 상황에도 주민생활과 밀접한 학교와 버스, 의료기관에서 생활 밀착형 방역을 시행하고 있다.

앞서 육군 제2작전사는 ‘코로나19’가 대구·경북에 들끓던 지난 2월 27일부터 64일간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방역작전을 벌인 바 있다.

육군 제2작전사 관계자는 “최근 대구·경북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대폭 줄어들고 있지만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방역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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