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누적 확진자 9명 늘어 1만 774명…완치 9072명

이원갑 기자 입력 : 2020.05.01 10:58

현재 격리 환자 1454명…사망자 1명 늘어 24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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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1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가 0시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 774명, 누적 격리해제자는 9072명이라고 밝혔다.
 
질본은 전일 대비 신규 확진자는 9명, 격리해제자는 13명 늘어 현재 격리 중인 환자는 5명 줄어든 1454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 중 1명은 지역 발생 환자로, 나머지 8명은 해외 유입 환자로 잠정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명, 인천 1명, 경기 2명, 경북 1명이며 해외 입국자 검역소에서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png
[표=질병관리본부]

 

누적 음성 판정 인원의 경우 전날보다 3128명 늘어난 60만 3610명, 현재 검사 중인 인원은 51명 증가한 8685명이다. 전일 경기도 명지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던 환자 1명이 사망하면서 총 사망자는 248명으로 늘었다. 일별 사망자 집계에 따른 치명률은 2.3%를 기록 중이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의 지난달 30일 집계 기준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전일 대비 6만 6430명 늘어난 309만 445명, 사망자는 5378명 증가한 21만 7769명이다. 확진자가 가장 많은 국가는 미국으로 100만 3974명을 기록했으며 스페인(21만 2917명)과 이탈리아(20만 3591) 등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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