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금산리 모니터 부품 제조공장서 화재…인명피해 無

황재윤 기자 입력 : 2020.05.04 08:00 |   수정 : -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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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소방당국 관계자들이 칠곡군 왜관읍 금산리 소재 모니터 부품 제조공장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칠곡소방서]

 

[뉴스투데이/경북 칠곡=황재윤 기자] 경북 칠곡군 소재 한 모니터 부품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6시 10분 쯤 칠곡군 왜관읍 금산리 소재 모니터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2대를 투입해 화재를 진압했다. 다만 불이 알루미늄 공장에서 나 물로 끄지 못해 불길을 잡힌 데 시간이 걸린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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