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해경, 영덕군 강구항 해상서 익수한 2명 구조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5.08 08:59 |   수정 : -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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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파출소 경찰관이 익수자를 구조하고 있다 1.png
울진해경 관계자들이 지난 6일 영덕군 강구면 강구항 내 해상에서 발생한 익수자를 구조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울진해양경찰서]

 

[뉴스투데이/경북 영덕=김덕엽 기자] 경북 울진해양경찰서가 영덕군 한 해상에서 2명의 익수자를 무사히 구조했다고 8일 밝혔다.

울진해경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9시 13분 쯤 영덕군 강구면 강구항 내 해상에서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울진해경은 강구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해상에 표류하던 익수자 A씨와 B씨를 무사히 구조했다. 현재 A씨와 B씨의 건강엔 아무런 이상이 없어 귀가조치 됐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행락철을 맞아 많은 관광객이 우리 지역을 방문하고 있고 특히 강구항 인근은 식당들이 밀집해 있는 곳으로 추락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다”며 “바다에서 활동 시 개인 안전에 특별히 유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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