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종로’ 이달 중 분양 예정

최천욱 기자 입력 : 2020.05.12 08:18 |   수정 : 2020.05.12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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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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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더 플래티넘 종로 투시도 [사진제공=쌍용건설]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쌍용건설이 이달 중 서울시 종로구 구기동 일대에 ‘쌍용 더 플래티넘 종로’를 분양할 예정이다. 12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쌍용 더 플래티넘 종로’는 지하 1층, 지상 3층, 4개 동, 전용면적 82~84㎡, 총 5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로는 82㎡ 42가구, 84㎡ 10가구이다.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이하의 중소형으로만 적용된다.

 

단지가 조성되는 종로구 구기동은 서울 내 대표부촌으로 손꼽힌다. 북한산, 북악산 등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쾌적성과 도심 내 조망권을 갖추다 보니 이전부터 정·재계 인사들이 이곳에 많이 거주했거나 현재도 거주하고 있는 곳이다.
 
대표적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경우 4년 간 구기동에서 살았으며 손학규 전 국회의원 등 거물급 정치인들도 거주했다. 지금도 기업 총수 및 정치인, 연예인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김종인 전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과 SK그룹 최태원 회장, 배우 유해진 등이 있다.
 
서울 내 대표부촌이지만 노후화된 주거시설이 많다는 점은 옥의 티로 꼽힌다. 구기동과 인근 평창동의 경우 신규공급물량이 전무해 10년 이상된 노후화 단지 비율이 무려 97.73%에 달한다. 종로구 역시 2017년 ‘경희궁자이’가 입주한 후로 새로운 물량이 나오지 않아 10년 이상된 노후화 단지 비율이 73.66%로 높은 편이다.
 
단지는 남향위주의 배치와 4베이 판상형 구조를 통해 채광 및 통풍이 우수하다. 또한 거실과 주방을 일체형 구조로 설계해 개방감을 넓혔으며 드레스룸, 주방 팬트리 등에도 특화설계를 적용해 수납공간을 넓히고, 공간활용성을 극대화 했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 대표부촌 구기동에 오랜만에 신규단지가 분양한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많은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고가주택, 고급주택이 많은 종로구 내에서도 쌍용건설만의 차별화된 혁신설계를 적용해 상품성은 물론 차별성까지 갖춰 모두가 살고 싶어하는 주거상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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