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신동탄포레자이, 평균 청약 경쟁률 70.2대 1

최천욱 기자 입력 : 2020.05.13 07:54 |   수정 : 2020.05.13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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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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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탄포레자이 투시도 [사진제공=GS건설]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GS건설이 공급한 신동탄포레자이가 1순위 청약에서 평균 70.2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마감됐다.

 
13일 한국감정원의 청약홈에 따르면 전체 1297가구를 일반분양으로 내놓은 신동탄포레자이는 특별공급 558가구를 제외한 739가구 모집에 총 5만1878명의 청약자가 몰렸다. 이날 가장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한 타입은 84㎡P로 517.33대 1을 기록했다.
 
분양관계자는 “단지가 들어서는 화성시 반월지구는 수원, 용인, 동탄신도시 등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면서 “향후 복선전철과 트램 등 교통망이 개선되면 일대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9일이며, 계약기간은 6월 1일부터 11일까지 주말을 제외하고 9일 동안이다. 중도금 이자 후불제를 적용해 청약자들의 초기 부담을 낮출 방침이며, 당첨자 발표 6개월 이후부터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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