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QA, 출제기준 변경 전 마지막 검정…오늘까지 원서 마감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5.25 03:34 |   수정 : 2020.05.25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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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사회적거리두기 반영 시험진행사진.jpg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가 제2회 국가공인 PC정비사·네트워크관리사 2급 필기 자격검정 당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반영하고, 검정을 시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ICQA)]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ICQA)가 제2회 국가공인 PC정비사·네트워크관리사 실기 자격검정 원서 접수를 받는다.

25일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3시 59분까지 국가공인 PC정비사·네트워크관리사, 인터넷보안관리사 2급 자격검정에 대한 원서를 접수한다. 실기 자격검정은 오는 6월 28일에 시행한 뒤 7월 7일에 합격자가 발표된다.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관계자는 “2020년 7월 1일부터 국가공인 PC정비사·네트워크관리사 출제기준이 변경된다”며 “이번 실기 자격검정은 출제기준 변경 전 마지막 검정이므로 이후부터는 변경된 출제기준으로 공부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시험일정, 원서접수, 합격자발표조회, 자격정보, 자격증 발급 신청을 받는다. 홈페이지를 비롯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의 SNS에서도 채용공고, 연계교육기관, 협회 동정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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