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코로나 혈액위기 극복 ‘사랑의 헌혈운동’ 릴레이 행사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5.28 23:35 |   수정 : -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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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사진(영양군, 사랑의 헌혈 릴레이).jpg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혈액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사랑의 헌혈운동’ 릴레이 행사에 참여한 군민들과 공직자들이 헌혈에 동참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에 따른 혈액위기 상황에 맞춰 ‘사랑의 헌혈운동’ 릴레이 행사를 개최했다.

28일 영양군에 따르면 군의 이번 행사는 ‘생활 속 거리두기’에 개인 헌혈자 감소와 ‘코로나19’ 미뤄둔 수술 일정의 재개로 필요한 혈액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혈액의 안정적 공급과 홍보에 적극 동참하게 됐다.

특히 ‘생활 속 거리두기’에 맞춰 감염병 예방수칙을 엄격히 준수하며, 입암면 건강마을 위원회와 멸종 위기종 복원센터, 공직자와 관내 기관단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여진 영양군 보건소장은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가장 중요한 일이며 내 가족과 내 이웃을 위하고 더 나아가 우리 모두를 위하는 뜨거운 사랑의 실천”이라며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기관단체 직원과 주민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꾸준히 헌혈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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