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유치원 등 마스크 165개 전달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5.28 23:42 |   수정 : -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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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사진(영양군,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마스크 배부).jpg
영양군보건소 관계자들이 군립 영양어린이집에 마스크를 전달한 뒤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인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아동용 마스크 165개를 전달했다.

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아토피·천식 안심학교인 유치원 1개소와 어린이집 3개소에 아동용 마스크 165개를 우편발송과 직접 배송 방법으로 전달했다.

장여진 영양군 보건소장은 “봄철 꽃가루, 세균 및 바이러스 감염이 알레르기질환 유발과 악화 요인이기 때문에 외출 후 손과 발을 깨끗이 씻고, 답답하더라도 건강을 위해 마스크를 꼭 착용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토피·천식 예방사업은 안심학교를 중심으로 알레르기질환 유병조사, 보습제 연 2회 지원과 홍보물품 제공, 아토피와 천식 예방관리교육, 교육자료 지원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아토피와 천식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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