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정태운·진종기 각자 대표 체제 변경

김연주 기자 입력 : 2020.06.09 11:01 |   수정 : -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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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김연주 기자] 삼양식품이 김정수 전 대표의 후임으로 진종기 대표를 선임했다.
 
삼양식품은 기존 정태운 대표이사 체제에서 정태운·진종기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 3월 김정수 전 대표가 자리에서 물러난 후 2개월여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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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정태운 대표이사(사진 왼쪽)과 진종기 대표이사(오른쪽). [사진제공=삼양식품]

 

진종기 대표는 1995년 삼양식품에 입사해 기획·재무 분야에 경험을 쌓아왔으며, 본사 지원본부장을 맡은 바 있다.
 
앞으로 삼양식품의 경영부문은 진종기 대표가 책임지고, 생산부문은 원주공장장을 겸직하고 있는 정태운 대표가 기존의 임무를 계속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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