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경북안실련과 점촌4동 주거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

황재윤 기자 입력 : 2020.06.22 19:02 |   수정 : -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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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622 사회복지과 - 문경시 희망복지지원단, 민관협력 집수리사업 실시 (1).jpg
경북안실련 문경지부 회원들이 점촌4동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계층인 A씨의 집을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문경시]

 

[뉴스투데이/경북 문경=황재윤 기자] 경북 문경시가 경북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지난 20일 점촌4동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계층의 집을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경북안실련 문경지부는 희망복지지원단의 추천을 받아 저소득 가정을 직접 찾은 뒤 주거 내부의 노후화된 벽지와 장판교체·주거 외부환경까지 말끔히 정비했다.

점촌4동에 거주하는 서비스 대상자 A씨는 “본인의 건강이 불편해 청소가 어려워 생활쓰레기가 많이 쌓여 있었는데 경북안실련 문경지부의 노력봉사와 점촌4동 보장협의체의 재료비 지원으로 깔끔하게 정리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동영 경북안실련 문경지부장은 “휴일에도 재능기부에 참여해주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시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천문용 문경시 사회복지과장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사회활동이 위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세밀히 파악해 민·관연계와 협력으로 통합사례관리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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