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대구지역회의, ‘코로나19’ 방역물품 지원 성금 전달

황재윤 기자 입력 : 2020.06.23 01:58 |   수정 : -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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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대구지역회의가 지난 1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브라질협의회에 성금 500만원을 전달한다. [사진제공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지역회의]

 

[뉴스투데이/대구=황재윤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지역회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브라질지역 방역물품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22일 민주평통 대구지역회의 등에 따르면 이번 성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브라질의 상황을 안타깝게 느낀 자문위원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마음으로 십시일반한 것으로 전해졌다.

배한동 민주평통 대구지역회의 부의장은 “최근 대구지역이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체제를 구축하고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해외지역이 마스크 등 방역물품이 부족한 안타까운 상황임을 고려해 방역물품 구매 목적의 성금으로 브라질협의회에 기부했다”고 말했다.

김요준 민주평통 브라질협의회장은 “성금을 전해주신 대구지역에 감사를 드리며 여러분의 응원이 큰 힘이 되고 있다”면서 “브라질 한인동포와 시민들에게 마스크 전달과 방역활동을 통한 시민평화공공외교의 지평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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