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근 대구경북병무청장, 희망의 집 사회복무요원 소통 행보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6.23 04:27 |   수정 : -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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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근 대구경북병무청장이 대구 남구에 소재한 '희망의집'을 방문하여 사회복무요원의 개인정보 취급 전면금지에 따른 당부사항을 전하고 있다.jpg
정창근 대구경북병무청장이 지난 22일 남구 소재 희망의 집에서 사회복무요원 개인정보 취급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하고 있다. [사진제공 = 대구경북지방병무청]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정창근 대구경북지방병무청장이 지난 22일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정착을 위한 소통 행보의 일환으로 대구 남구 소재 희망의 집을 찾았다.

정창근 대구경북병무청장은 이날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개인정보 취급 전면 금지에 따른 이행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오형자 희망의집 소장에겐 ‘개인정보 취급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사회복무요원들에게는 ‘병역이행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성실히 복무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정 청장은 “앞으로도 복무 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복무기관장의 관심도를 높이고, 사회복무요원의 애로와 고충을 직접 청취하여 적극 해결하고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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