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전화기’ 대척점 ‘협문’, 인문계 취업난에 조롱까지

윤혜림 기자 입력 : 2020.06.23 10:48 |   수정 : -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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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윤혜림 기자, 그래픽 : 가연주] 인문계 졸업생의 취업난이 갈수록 심해지면서 최근 대학가에서는 인문계열 학과를 ‘협문’과 ‘광문’으로 구분하고 있다.

 

협문은 ‘협의의 문과’를 줄인 말로 문사철 등 인문계열 학과와 사회과학 중 정치외교학 등 비(非)상경계열학과를 의미한다. 처음 협문은 ‘좁은 의미의 진짜 문과’를 뜻하는 의미로 쓰였으나, 최근에는 취업률이 저조한 인문·사회계열 학과를 조롱하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인문계 졸업생들의 심각한 취업난을 호소하는 신조어의 의미가 부정적으로 전환되고 있는 셈이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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