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엔씨소프트, '프로야구 H2' 콘텐츠 업데이트 실시

임은빈 기자 입력 : 2020.06.30 16:23

레전드/HOF 등급 투수에 NC 해커, 두산 니퍼트, 삼성 배영수 등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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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 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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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엔씨소프트]

 

[뉴스투데이=임은빈 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의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가 ‘라인업 마스터’ 시스템 등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30일 밝혔다.


‘라인업 마스터’ 시스템은 각 선수 카드에 지정된 수비 포지션과 경기 라인업 수비 위치가 일치할 경우 다양한 효과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선수 능력치와 특수 능력에 버프(buff, 강화 효과)를 받을 수 있다. 이용자는 9등급까지 성장시킬 수 있는 ‘라인업 마스터’를 활용해 팀 전력을 높일 수 있다.


엔씨는 신규 레전드 특수능력 2종을 추가했다. 이용자는 △내야수 카드의 포지션과 수비 위치가 일치할 경우 안타 확률과 수비력이 증가하는 ‘전설의 내야수’ △외야수 카드의 포지션과 수비 위치가 같을 경우 홈런 확률과 수비력이 증가하는 ‘전설의 외야수’ 특수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


NC 해커, 두산 니퍼트, 삼성 배영수 등 5명의 선발 투수가 레전드/HOF(Hall of Fame, 명예의 전당) 등급 카드로 등장한다. 레전드/HOF 등급 선수는 상황에 따라 능력치가 상승하는 고유 특수능력(NC 해커 ‘극복의 에이스’, 두산 니퍼트 ‘니느님’, 삼성 배영수 ‘푸른 피의 에이스’ 등)을 보유한다. 이용자는 지정된 재료와 선수를 등록해 신규 레전드/HOF 등급 선수를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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