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한여농과 FTA 피해 우려 여성농업인 제고 교육 실시

황재윤 기자 입력 : 2020.06.30 16:49 |   수정 : -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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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농 FTA 피해 경영 제고 교육.jpg
지난 29일 FTA 피해 우려 여성농업인 경영 제고 교육에 참석한 강영석 상주시장이 인사말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가 지난 29일부터 오는 1일까지 3일 간 명실상감한우 홍보테마타운 2층 회의실에서 FTA 피해 우려 여성농업인 경영 제고 교육을 실시헀다.

이번 교육은 한국여성농업인 상주시연합회 회원 30여명을 대상으로 해당 지역으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신봉림 한여농 상주시연합회장은 “지역농업의 보조자가 아닌 주체로서 FTA에 대응하기 위해 맞춤형 교육을 하게 됐다. 농번기임에도 교육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운 우리 농업이 더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다”며 “그런 여건 속에서도 농업·농촌을 지키며 지역사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계시는 여성농업인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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