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KEDU와 핵심기술 인재육성 업무협약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7.02 09:52 |   수정 : 2020.07.0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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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한국정보교육원 핵심기술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최종1.jpg
지난 1일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관계자들과 한국정보교육원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ICQA)가 한국정보교육원(구 경원직업전문학교, KEDU)과 4차 산업시대 핵심기술 인재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일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등에 따르면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산업체 간 연구개발, 기술자문 등 협력체계 확립, 교육과정 및 교재의 공동개발, 산업체 인사의 교육·행사 참여, 산업체 임직원의 위탁교육, 교과운영·맞춤형 교육과정 자문, 졸업생 취업·알선, 산업체의 위착교육 등에 상호협력 한다.

김선경 한국정보교육원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으로 정보통신 관련 기술력의 향상과 훈련생들의 취업을 위해 ICQA와 협력하여 기술자문 및 자격 검정 등을 통한 취업지원을 통해 기업의 만족도를 높이고 훈련생들의 사회진출을 더욱더 전문적으로 도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태열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본부장은 “갈수록 기술의 융복합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고, 산업은 다양하게 변화하며 세분화되는 트렌드이기 때문에 산업·기술변화의 흐름을 잘 파악하여 필요한 기술을 교육계에서 적시에 양성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정보교육원은 기업맞춤형 국기훈련,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 훈련, 과정평가형 등 훈련 기간 동안 국가공인 네트워크관리사, PC정비사 등의 자격 검정을 통해 학생의 능력을 평가받을 수 있다면 교육성과지표로 활용되는 등 취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지속경제성장, 글로벌 경쟁력 확보 등 국가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ICT 핵심인재의 역량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정보교육원은 전문화된 인재 교육과정을 통해 능력과 적성에 맞는 직업선택을 할 수 있는 능력중심사회 구현에 앞장서는 기관으로써 4차산업 기반 스마트한 혼합·융합 훈련과정으로 첨단 미래사회를 이끄는 전문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특히 2018년부터 2019년까지 2년간 IT과정 취업률 93%를 달성하고, 고용노동부 훈련기관 인증평가에서 훈련·취업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훈련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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