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7기 2주년 맞은 오도창 영양군수, ‘생활밀착 행정’ 올인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7.07 07:17 |   수정 : -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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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사진(민선7기 2주년 언론관계자 간담회 개최).jpg
지난 6일 민선7기 2주년을 맞은 오도창 영양군수가 언론인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민선7기 2주년을 맞은 오도창 경북 영양군수가 ‘생활밀착 행정과 지역경제 살리기에 올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지난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언론인 간담회를 통해 지난 2년간 이뤘던 군정 성과와 주요 추진사업에 설명하고, 남은 2년 향후 계획에 대한 방향을 제시했다.

오 군수는 “국도 31호선 개량사업, LPG배관망 공사, 가로등 LED 교체사업,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인 간판정비사업과 도로 전면포장과 청소년 수련관·노인복지관 개관, 공공도서관 신축, 생활민원바로처리반 운영, 마을버스 증차 등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국에서 유일하게 추진하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사업 추진이 어렵다”면서도 “영양 자작나무 숲은 군의 차별화된 고유자원으로 종합개발계획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 민선7기 2년 동안 많은 변화를 추구하고, 앞으로는 첫 출범했던 민선7기 군정 목표인 변화의 완성을 추구할 때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오 군수는 “반환점을 맞은 민선 7기 후반기는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생활밀착 행정을 꾸준히 추진하고, 모든 정책은 지역경제 살리기에 초점을 두고,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행복한 영양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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