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구시당, 위원장 후보자 토론회…“코로나 여파 온라인”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7.27 23:37 |   수정 : 2020.07.28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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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전경.jpg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전경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오는 28일부터 위원장선거 후보자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민주당 대구시당 선거관리위원회 주최, 대구경북인터넷기자협회 주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하되 후보자 정견발표, 공통질문, 상호토론 외에도 라이브중계 채팅창을 통해 당원들의 질문을 사회자가 후보자들에게 대신 전달한다.

민주당 대구시당 관계자는 “시당위원장 선거 시행된 이래 두 번째로 토론회가 열린다”면서 “‘코로나19’ 사태로 대면선거운동이 어려운 만큼 토론회가 유권자인 당원들 사이에서 큰 관심과 기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후보자 토론회 다음날인 오는 29일부터 30일 2일간 권리당원과 전국대의원의 온라인 투표, 31일부터 8월 1일엔 권리당원과 전국대의원 ARS 투표가 진행된다.

이후 8월 2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와 시당 상무위원회를 통한 위원장 선거 당선인 발표 등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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