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일본 기상청이 홈페이지 광고에 목을 매게 된 이유

김효진 통신원 입력 : 2020.07.30 10:45 |   수정 : -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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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김효진 통신원, 그래픽 : 가연주] 지진은 물론이고 태풍과 이상고온현상 같은 자연재해가 유난히 많은 일본에서 기상청의 역할과 중요성은 말할 필요도 없다.
 
하지만 그토록 중요한 기상청이 정부기관으로서는 매우 이례적으로 홈페이지에 일반기업의 배너광고를 게재하여 수익을 창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거기에는 아베 정권의 정책으로 인한 심각한 재정난이 배경이 됐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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