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동 의원 “통합신공할 건설 결정…도민으로서 감회 새로워”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7.31 21:31 |   수정 : 2020.07.31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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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김형동(경북 안동·예천)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미래통합당 김형동(경북 안동·예천) 의원이 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의성 비안·군위 소보) 유치 신청에 관련 “군위군의 대승적 결단을 통해 통합신공항 건설이 결정되어 도민의 한사람으로서 감회가 새롭다”고 밝혔다.

통합당 김형동 의원은 31일 입장문을 통해 “군위군의 대승적 결단으로 공동후보지에 통합신공항 건설이 결정됐다”며 “경북 지역의 국회의원으로서 도민의 한사람으로서 발전의 초석이 만들어진 참으로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이어 “대구와 경북의 옥동자가 될 통합신공항이 지난 수십년간 경북의 경기침체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무너진 지역경제를 일으켜 세워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향후 신공항 건설에 대해 차질없는 추진과 대구시와 경북도, 군위군 등이 합의사항들이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의원은 “통합신공항을 위해 애써주신 군위·의성군민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며 “대구시와 경북도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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