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2023년까지 ‘경북바이오 2차 일반산단’ 조성사업 시작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8.02 01:14 |   수정 : 2020.08.02 01:18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0802-2_경북바이오2차_일반산업단지_본격_개발-투자유치과_산업입지팀_(5).png
지난달 31일 권영세 안동시장이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로부터 사업현황을 보고받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안동시]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시가 오는 2023년 준공을 목표로 ‘경북바이오2차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2일 안동시에 따르면 경북바이오2차 일반산단은 풍산읍 매곡리 일원에 49만 6000㎡ 규모로 풍산읍 매곡리 일대에 조성된다.

권영세 안동시장과 시공사인 현대엔지니어링 측은 경북바이오2차 일반산단 사업이 안전하게 진행되도록 기원제를 올리기도 했다.

권 시장은 “안전은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길”이라며 “서두르지 말고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재해 없는 경북바이오2차 일반산단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현대엔지니어링 측 또한 “안동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경북바이오 2차 일반산단’을 단 1건의 재해 없이 최고 품질의 산업단지로 조성하겠다”고 다짐했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안동시, 2023년까지 ‘경북바이오 2차 일반산단’ 조성사업 시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