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농촌지도자 행사서 경북도지사·장관상 잇달아 수상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8.02 03:46 |   수정 : 2020.08.02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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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사진(영양군농촌지도자 연합회 농촌지도자 대상, 농림부장관상 등 수상).jpg
지난달 31일 경북농업인회관에서 열린 농촌지도자 행사에서 표창 수상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농촌지도자 행사에서 지도자 대상과 도지사 표창, 장관상을 잇달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2일 영양군에 따르면 김거연 농촌지도자영양군연합회 회장과 김호종 청기면 회장, 성상호 영양읍 회원 등이 각각 농식품부 장관상, 경북도지사 표창, 농촌지도자 대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고추, 사과, 천궁 등을 재배하는 선진농가로 고추 재배에 부직포 터널재배 기술을 도입하여 서리와 저온 피해를 경감하거나 촌지도자회 활동을 통해서 농업발전과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영양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북도와 영양군농촌지도자회와의 협업으로 농업발전과 농가소득 향상을 이끌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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