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신세계, 3일간 ‘일랑마켓’…특색 브랜드와 체험 컨텐츠 제공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8.02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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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랑마켓 포스터.png
대구신세계가 3일간 여는 ‘일랑마켓’ 포스터 [사진제공 = 신세계 대구백화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신세계 대구백화점(이하 대구신세계)이 ‘일랑마켓’을 열고, 대구·경북의 특색있는 브랜드와 다양한 체험 컨텐츠를 선보인다.

2일 대구신세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사람의 마음을 기분 좋게 일랑이게 하겠다는 바램으로 붙여진 이름 ‘일랑마켓’은 ‘맨트리 핫셀러 마켓’, ‘대구굿즈·미묘한 잡화점’등의 팝업스토어와 ‘오마이 컬러’, ‘피클 원데이클래스’등의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팝업스토어는 대구·청년들의 남성복 브랜드‘맨트리’, 칠성 꽃시장 상우회와 함께 하는 ‘서머 플라워 마켓’, 그리고 관광기념품들을 소개하는 대구청년브랜드 ‘대구굿즈’와 경주지역의 청년브랜드 ‘미묘한 잡화점’, 비누, 향초, 주얼리, 라탄공예품들을 취급하는 일랑 플리마켓등이 참여한다.

특히 남성복 브랜드 맨트리에서는 행사기간중 최근 인기가 높은 박병창씨와의 깜짝 만남 이벤트를 마련해 일랑마켓의 재미를 더 할 예정이다.

명덕역사진관에서 운영하는 체험프로그램 ‘화양연화 포토스튜디오’는 대구신세계 8층의 레트로 감성 인테리어를 나만의 사진 맛집으로 남길 수 있도록 의상대여와 사진촬영 및 출력을 할 수 있도록 했고 퍼스널 컬러 진단 ‘오마이 컬러’는 자신만의 신체컬러 분석후 170여개의 드레이프 천과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메이크업 제품을 직접 시연한다.

이외 ‘피클 원데이 클래스’는 최소한의 참가비로 나만의 타로, 미술, 플라워등의 작품을 만들어 보는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다.

김재선 대구신세계 팀장은 “6월과 7월 지역과 상생하기 위해 진행했던 예술백신 프로젝트에 대한 고객들의 좋은 반응에 힘입어 이번 마켓을 기획하게 됐다”며 “이후에도 꾸준히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컨텐츠들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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