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욱 의원, 전문가 등과 ‘입체도시개발’ 제도화 정책세미나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8.03 21:19 |   수정 : 2020.08.03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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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김병욱 의원 등이 각 전문가들과 도시개발법 개정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공 = 미래통합당 김병욱 의원실]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미래통합당 김병욱(경북 포항 남·울릉) 의원이 3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 ‘입체도시개발’ 제도화를 위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세미나는 토론회에서는 권일 한국교통대 도시공학과 교수가 ‘입체도시개발의 제도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입체도시개발의 필요성과 해외사례 그리고 국내 입체도시개발의 사례와 한계점 등에 대해 발제했다.

이어 이양재 원광대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양광식 순천향대 교수, 김남균 국토교통부 도시활력지원과 과장, 김동근 LH 스마트도시계획처 처장, 조종렬 대한컨설턴트 전무가 토론을 진행했다.

김병욱 의원은 “기존의 평면적 개발방식에 의한 도시개발사업으로는 도심지에서 주거복지와 일자리, 생활편익 등의 공적기능시설을 확충하기 어렵다”며 “전문가들과 함께 도시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입체도시개발 제도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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