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경찰, 치안취약지역 60개소 탄력순찰…“농작물 절도예방”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8.04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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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경찰서 관계자가 집중탄력순찰 안내 현수막을 게재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경찰서]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경찰서가 오는 5일부터 지역 특산물인 고추 등 농작물 강·절도예방을 위하여 집중 탄력순찰을 실시한다.

4일 영양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서는 지역 특산물인 고추 등 농작물 강·절도예방을 위하여 군내 치안취약지역 선정 현수막 60개를 게시하고, 집중적으로 탄력순찰을 진행한다.

김기대 영양경찰서장은 “수확철에 장시간 집을 비워 빈집털이 및 농산물 절도가 우려되면 언제라도 가까운 파출소나, 인터넷으로 신청할 수 있다”며 “땀 흘려 농사지은 소중한 농산물을 잃어버리는 일이 없도록 가장 안전한 영양 존경과 사랑받는 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집중탄력순찰이란 주민이 직접 순찰구역을 요청하면 경찰에서는 요구에 맞추어서 집중순찰을 하는 수요자 중심의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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