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청리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본격적 시행

황재윤 기자 입력 : 2020.09.16 15:48 |   수정 : 2020.09.16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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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지원과)청리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조감도.png
상주시의 ‘청리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조감도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가 ‘청리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16일 상주시에 따르면 시의 ‘청리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하여 청하리 일원에 복지회관 리모델링 및 증축과 다목적 실내체육구장, 구 보건소 리모델링, 시가지 중앙가 보행환경을 개선한다.

앞서 상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기초생활거점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주민위원회와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각 분야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기본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농촌의 정주여건 개선과 활성화를 위하여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사업을 추진하고, 청리면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도시지역 못지 않은 정주기반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면소재지를 대상으로 공공거점기능을 보완하고, 교육·문화·복지시설등 생활 SOC를 확충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배후마을 주민들에게 서비스 공급 거점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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