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25일까지 ‘안동 국외 자매·우호·교류도시’ 사진전 개최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9.21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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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자매도시-우호도시홍보사진_017.JPG
권영세 안동시장이 21일 ‘안동 국외 자매·우호·교류도시’ 사진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안동시]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시가 21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시청 웅부관 1층에서 ‘안동 국외 자매·우호·교류도시’ 사진전을 개최한다.

21일 안동시에 따르면 이번 사진전에는 중국 핑딩산시, 지난시, 시안시, 일본 사가에시, 가마쿠라시, 다카야마시, 시라카와 마을과 이스라엘 홀론시, 페루 쿠스코시 등 국외 자매·우호·교류도시 4개국 9개 도시의 주요명소와 행사 등을 알리기 위하여 총 34점의 홍보 사진을 전시한다.

특히 사진전에 참여한 각 도시의 시장단은 사진전 개최를 축하하며 이들 도시 홍보를 위한 안동시의 노력에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시는 도시별 시장단의 메시지와 하회마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사진전 홍보 책자에 담아 각 도시에 송부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하여 대면교류가 어려운 요즘 코로나 극복 응원메시지와 영상 전달, 화상회의를 통한 실무회의 등 다방면의 비대면 교류프로그램을 통하여 해외도시와 지속적으로 우호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동시는 국외 5개국 10개 도시와 자매우호협력과 교류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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