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블루 해소하는 미니정원, 홈카페 힐링 인테리어 돕는 인조잔디 시공 관심 높아져

황경숙 기자 입력 : 2020.09.22 11:0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코로나 19사태가 장기화하면서 홈 가드닝이 집콕 생활의 답답함을 해소하는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홈 가드닝은 외부 활동이 줄어들면서 집 안의 생기를 들여 정서적인 안정감을 받거나 불필요한 외출을 하는 대신 인테리어에 변화를 주어 가족만의 힐링 공간을 연출하는 방법이다. 홈 가드닝을 하려면 베란다(발코니)의 한쪽 공간에 식물을 자연스럽게 구성하여 홈 카페로 만들거나 미니정원으로 만들면 된다. 이때 정원을 더욱 실외의 정원처럼 만들어 주는 것이 인조잔디이다.
 
[뉴스투데이] 9월22일(화)_바로송출_스와니매트롱.jpg
코로나블루 해소하는 미니 정원 홈 카페에 어울리는 인조 잔디[사진제공=스와니매트롱]

 

취향에 따른 식물을 준비하고 그와 함께 목조가구를 인테리어에 연출하여 플랜테리어와 홈카페를 만들 때 바닥에 비교적 관리가 쉬운 인조잔디를 시공하면 더욱 완벽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인조잔디 위에 화분을 놓고 목조 테이블, 선반, 의자를 배치하면 나만의 정원 카페가 완성된다.

인조잔디는 일반적인 잔디와는 달리 관리가 쉽고, 면적에 따라 가위로 오려 인테리어를 쉽게 진행할 수 있으며, 인조잔디 시공을 진행하면 딱딱한 기존 바닥과는 달리 폭신폭신해져 미끄럼 사고 등에서 아이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고 장난감을 가지고 놀거나 뛰어도 잔디가 잘 망가지지 않아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인조잔디는 다양한 디자인과 목적성을 가지고 있는 만큼, 우리 집 인테리어에 맞는 제품을 고르기 위해 꼼꼼하게 결정하는 것이 좋은데, 인조잔디 전문 업체 스와니매트롱은 스와니 인조잔디, 코오롱 인조잔디, 조립식 잔디, 조경용 꽃잔디 등 다양한 유형의 인조잔디를 취급하고 있어 선택의 폭을 넓힌다.

스와니매트롱 관계자는 “코로나블루로 인한 우울감이 심해짐에 따라 베란다나 옥상 인조 잔디를 깔아 미니정원이나 홈 카페로 연출한다면 우리 가족만의 힐링의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덧붙여 “오랜 시간 깔끔한 상태로 인조 잔디를 유지하길 원한다면 내구성이 좋은지, 마감처리는 깔끔한지 등을 꼼꼼히 살핀 후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코로나블루 해소하는 미니정원, 홈카페 힐링 인테리어 돕는 인조잔디 시공 관심 높아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