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멸종위기복원센터, 영양군과 ‘상생발전 TF’ 운영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9.25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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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협력 TF’ 회의 사진 (2).JPG
지난 23일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에서 열린 ‘상생발전 TF’ 발족회의 모습 [사진제공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가 경북 영양군과 ‘상생발전 TF’를 운영한다.

25일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에 따르면 ‘상생발전 TF’는 조류 충돌방지 테이프 시범 부착 사업 등 양 기관이 추진한 협력사업을 점검하고, 멸종위기 야생생물 복원 연계 지역 브랜드 공동개발 사업 등 신규 협력사업 추진 방안 등을 논의한다.

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상생발전 TF’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 기관의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체”라며,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영양군민과 함께 상생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생발전 TF’는 이배근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운영지원실장과 강완석 영양군 농업경제건설국장을 공동위원장으로 양 기관 내부위원 8명과 주민대표 2명과 전문가 1등의 외부위원을 포함하여 총 11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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