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추석 명절 맞아 ‘코로나19’ 시대 안전한 장보기 캠페인

황재윤 기자 입력 : 2020.09.28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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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과]추석맞이 안녕캠페인.jpg
지난 27일 상주시 종합자원봉사센터 학생과 국민의힘 임이자 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 안전한 장보기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가 지난 27일 풍물거리 등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 안전한 장보기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상주시는 이날 시 종합자원봉사센터와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 등과 거리두기 실천, 몸은 멀지만 마음은 가까이, 함께 극복해요 등 다양한 문구가 새겨진 피켓으로 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개개인 실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상주고등학교 1~2학년이 시민들을 위하여 만든 마스크 목걸이와 마스크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면서 ‘코로나19’ 시대에 마스크 착용의 중요함을 알렸다.

정하선 상주시 자원봉사센터장은 “코로나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놓고, 방역수칙 준수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시민들도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전통시장에서 저렴하게 구입하시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상주시는 캠페인 진행 7일 전부터 시민들에게 ‘코로나19’로 인해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알리고 전통시장 장보기를 독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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