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 30일부터 추석 명절 맞아 ‘종합안정 대책’ 추진

황재윤 기자 입력 : 2020.09.28 22:46 |   수정 : 2020.09.28 22:48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20200921215432_quehygmt.jpg
경북 청송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경북 청송군이 오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5일간 추석 명절을 맞아 ‘종합안정 대책’을 추진한다.

28일 청송군에 따르면 군은 10개반 174명의 인력으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4개 대책 11개 중점과제로 대책을 마련하여 연휴기간 행정 공백을 줄이고 민생안전과 주민 불편 해소에 전력을 기울인다.

이어 청송군 보건의료원의 24시간 응급진료, 당직의료기관 2개소와 당번약국 9개소를 지정하여, 비상진료 체계를 확립한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를 예방하기 위하여 전 맞춤형 방역을 진행하고, 연휴기간 비상방역 체계를 유지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많은 귀성객들이 청송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철저한 방역활동으로 지역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청송군, 30일부터 추석 명절 맞아 ‘종합안정 대책’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