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시스템에어컨, 업계 최초 美 저탄소 인증 획득

안대범 기자 입력 : 2011.12.12 15:39 |   수정 : 2012.04.2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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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직원이 시스템에어컨 멀티V 앞에서 '카본 프리' 인증서를 설명하고 있다.

(뉴스투데이=안대범 기자) LG전자의 시스템에어컨이 세계 최대시장인 미국에서 저탄소 녹색 브랜드로 인정받았다.

LG전자는 12일 "올해 출시한 고효율 시스템에어컨(모델명:멀티V ARUN072DT3)이 업계 최초로 북미 최고 권위의 탄소라벨 인증기관 카본 펀드(Carbon Fund)의 '카본 프리(Carbon Free)'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LG전자의 이번 인증은 제품 선정시 탄소정보를 중요한 평가요소로 정하고 있는 미국시장에서 판매 확대의 청신호로 받아들여진다.

이감규 LG전자 시스템에어컨사업부장(전무)는 "세계 최대 시장이자 환경 규제가 까다로운 북미에서의 이번 인증은 저탄소 녹색 브랜드 이미지를 부각시킨 쾌거"라며 "향후 친환경 제품 지속 출시로 글로벌 리더십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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