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디지털인쇄'가 대세

안대범 기자 입력 : 2011.12.23 14:55 |   수정 : 2012.04.2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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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YNews ]

(뉴스투데이=안대범기자) 인쇄업계의 수익사업 총아로 오른 디지털 인쇄.

"필요한 수량, 필요한 시간에 맞추어 인쇄한다"라는 POD(Print On Demand 주문형 인쇄)컨셉에서 시작된 디지털인쇄는 CRM(고객관계관리) 기법의 실행 단계로서 1:1(One to One) DM, TransPromp(트랜스프로모)등으로 점점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출판인쇄업의 전반적인 불황과는 거리가 먼듯 활기를 띠고 있는 팬타콤프로세스(
www.pandacom.co.kr대표 천용관)는 디지털인쇄 시대에 맞게 변화를 꾀하고 있는 곳이다.

창립 23년째를 맞고 있는 팬타콤은 국내 최초 디지털 자동교정시스템 "콘센서스 프로" 도입은 물론 "하이델베르그 국전4색, T3절5색" 등의 첨단 인쇄기 및 디지털 인쇄기를 추가 도입하면서 토탈 원스톱인쇄시스템을 갖추게 되었고 기술 개발에도 적극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아 작업 공정의 자동화를 실현하고 집중된 기술력으로 인쇄업계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여러번의 수상경력과 디지털에 대한 발빠른 대응으로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경쟁력을 갖춰나가고 있다.

천용관 대표는 "디지털 인쇄 시대에 맞추어 소량 다품종, 고품질 인쇄물에 대한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해선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내가 변화하지 않으면 직원 및 팬다콤도 변할 수 없다.2012년에는 절감과 투자로 디지털인쇄에 한 발짝 다가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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