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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신세계, 추석 명절 맞아 소외계층 ‘온누리상품권’ 등 전달
    대구신세계는 22일 동구청과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등과 이날 저소득 가정 명절 선물 및 동절기 난방비 후원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제공 = 신세계 대구백화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이하 대구신세계)이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에게 ‘온누리상품권’ 등을 전달한다.대구신세계는 이날 동구청과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등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관심이 줄어든 소외계층 300가구에 상품권 10만원씩을 전달한다.이어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은 난방비 지원을 위하여 소외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20만원을 지원한다.대구신세계는 ‘온누리상품권’은 추석 전 전달을 완료하여 유난히 차례상 물가가 높은 올해 제수용품 마련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했고, 난방비 또한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기 전 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다.배재석 대구신세계 대표는 “‘코로나19’로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욱 절실한 시기라 생각한다”며 “상품권과 난방비가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 만들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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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0-09-22
  • 이익규 대구경북병무청장, 교육연수원 사회복무요원과 소통
    이익규 대구경북병무청장이 22일 사회복무요원들에게 개인정보보호 중요성 등을 강조하고 있다. [사진제공 = 대구경북지방병무청]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이익규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이 22일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에서 사회복무요원과 소통하는 시간을가졌다.이익규 대구경북병무청장은 이날 사회복무요원들에게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과 성에 관한 건전한 가치관 확립과 공무수행자로서의 책무성을 강조했다.이 청장은 “앞으로도 복무 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복무기관장의 관심도를 높이는 한편, 사회복무요원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앞서 이익규 대구경북병무청장은 김원찬 중앙교육연수원장에게 개인정보 취급 임무 부여기준 준수와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복무기관 차원의 안전성 조치 등을 협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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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김병욱 의원, 제21대 국회 교육위 국정감사 제보창구 개설
    국민의힘 김병욱(경북 포항 남·울릉) 의원 [사진제공 = 국민의힘 김병욱 의원실]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국회 교육위원회 국민의힘 김병욱(경북 포항 남·울릉) 의원이 국정감사를 맞아 제보창구를 개설했다.김병욱 의원은 22일 “교육부 교육정책을 비롯한 유초중고 교육행정, 학교급식, 대학등록금 문제 등 교육 전반의 이슈에 대한 제보를 받고 이를 국정감사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실제 국회의원과 보좌진만으로 전국의 교육현장의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파악하는 데 물리적인 한계가 있는 실정이다.특히 문재인 정부 이후 대한민국 교육현장은 오락가락 교육정책, 편향된 역사교육 등으로 교육에 대한 국민적 신뢰가 무너졌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더욱이 불공정, 무원칙의 교육행정은 교권을 무너뜨리고 학생과 선생님과의 갈등을 부추기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비대면 수업이 장기화되면서 학생들의 학업성취도는 하락하고 이는 교육격차 심화, 사교육비 증가로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김 의원은 “교육위원회는 교육부를 감사하는 곳으로서 어느 상임위보다 교육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야 하는 곳”이라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말처럼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서 부조리를 파헤치고 교육전반의 문제점을 개선하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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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자체
    2020-09-22
  • 각 지방환경청 특사경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점검율 1%
    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 직원이 2017년 1월 11일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철새도래지에서 조류 분변을 채취하고 있다. 이곳 야생조류 분변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10일 고병원성 'H5N6'형으로 판정돼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5년간 각 지방환경청 특별사법경찰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점검율이 평균 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임이자(경북 상주·문경)의원이 각 지방환경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각 지방환경청 특사경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점검율은 평균 약 1%에 불과하며, 한강유역환경청 특사경의 점검율은 0.3%에 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이어 전북환경청 특사경 인원은 금강유역환경청, 영산강유역환경청, 원주환경청의 점검대상 사업장수는 전년대비 각각 3만 8137개에서 4만 2371개, 8만 1492개에서 8만 4734개, 2만 9882개에서 3만 2,423개로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1인당 점검대상 사업장수는 오히려 늘어났다.특히 한강유역환경청 16명의 특사경이 담당하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297,507개 중 점검 사업장은 199개로 점검율이 0.07%에도 못미치며, 지방환경청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점검율은 1%를 간신히 넘긴 것으로 집계됐다.임이자 의원은 “환경특사경 제도가 무용지물이 아닌지 의문”이라며 “점검율이 저조한 가장 큰 이유는 점검대상 사업장 대비 터무니없이 부족한 인력이 원인”이라고 말했다. 그는 “해가 거듭될수록 환경범죄는 다양한 수법으로 진화하고 있다. 특별사법경찰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통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점검율을 높여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환경범죄를 반드시 근절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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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국토부, 6년간 철도 범죄 1만 2349건…성범죄는 4222건
    지난 2월 3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역환승센터에서 수원도시공사 관계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최근 6년간 철도 범죄가 1만 2349건이 발생하고, 수원역에서 폭력과 성범죄가 제일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2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김희국(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 의원이 국토교통부 철도특별사법경찰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1만 2349건의 철도 범죄 중 성범죄가 4422건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절도는 2168건, 폭력은 1756건이 발생하였고, 그 중 성범죄가 5년만에 약 3배정도 급증한 것으로 분석됐다.실제 철도범죄 발생 상위 10개 역사는 성범죄 1위는 수원역(35건), 2위 부평역(33건), 3위 영등포역(26건)이며, 폭력 1위는 수원역(29건), 2위 서울역(19건), 영등포역(19건)으로 성범죄와 폭력범죄 모두 수원역에서 일어났다. 다만 절도 1위는 부산역(62건), 동대구역(35건), 서울역(32건) 순이다.차량별 철도범죄(절도·폭력·성범죄) 발생 현황을 살펴볼 경우 성범죄(388건), 폭력(178건), 절도(66건) 모두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고, 그다음은 무궁화호(성범죄(81건), 폭력(38건), 절도(56건)), KTX(성범죄(27건), 폭력(21건), 절도(51건)), SRT(성범죄(10건), 폭력(14건), 절도(28건)), 새마을호, ITX 청춘, 누리로 순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김희국 의원은 “매년 성범죄 등 철도범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시민이 안전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철도특별사법경찰대를 비롯한 치안당국의 각별한 노력과 근본적 예방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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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의성군, ‘청춘구 행복동’ 도시청년 대상 제2회 청춘행복장터
    지난 21일 제2회 청춘행복장터에 참석한 김주수 의성군수가 판매 물품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의성 살아보기 프로그램 ‘청춘구 행복동’ 도시청년들을 대상으로 제2회 청춘행복장터를 개최했다.22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21일 안계청년괴짜방 앞 주차장에서 시청년들이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아이디어 제품을 홍보‧판매하도록 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인해 축제 형태가 아닌 안계 5일장과 연계하는 방식으로 팝업스토어 형식으로 진행됐다.이어 청년들이 운영하는 체험‧판매부스(수제비누, 마스크 목걸이, 수제캐러멜, 홀치기염색 의류, 못난이 과일잼)와 함께 비대면 판매 플랫폼인 ‘그립’ 어플을 통한 온라인 홍보‧판매 등을 병행했다.더불어 의성군은 ‘청춘구 행복동’ 참여청년들의 버스킹 공연과 테너 손혁, 소프라노 김예원의 성악 공연을 더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상호 소통은 꼭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청년들이 함께 상생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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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군위군, 삼국유사문화회관 등에 ‘자살예방 로고젝터‘ 설치 완료
    군위군이 설치한 ‘자살예방 로고젝터‘, 군은 삼국유사문화회관과 군위체육공원 등에 로고젝터를 설치했다. [사진제공 = 경북 군위군]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경북 군위군이 삼국유사문화회관과 군위체육공원 등에 ‘자살예방 로고젝터‘ 설치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군위군에 따르면 군이 설치한 ‘자살예방 로고젝터‘엔 자살예방 메시지와 자살예방 상담전화(1393) 등의 내용이 담겼다. 특히 자살시도자가 많은 야간에 운영되는 만큼 자살예방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되고, 군민이라면 누구나 군위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에서 심리상담과 우울증 검사, 자살고위험군 사례관리 등을 받을 수 있다.김명이 군위군 보건소장은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군민 모두가 마음을 모아 동참해 주시기를 바라며 자살예방 홍보에 군위군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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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청송군, 추석 명절 맞아 ‘코로나19’ 특별방역 대책 추진
    청송군 관계자들이 한 전통시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을 진행하는 모습 [사진제공 = 경북 청송군]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경북 청송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특별 방역대책을 추진한다.22일 청송군에 따르면 군은 추석 명절 기간 동안 빈틈없는 방역체계, 차질 없는 의료기반을 중점과제로 삼고, 생활방역 확산 및 실천, 취약시설 집중 방역기간 운영, 벌초·성묘·고향방문 등 자제, 요양시설 비대면 면회, 방역대응 조직 및 인력 운영, 자가격리 모니터링 강화, 선별진료소 24시간 운영을 통해 귀성객을 통한 코로나 지역사회 전파와 확산 방지에 대응한다.특히 비상대응체계 운영을 위해 청송군방역대책반을 24시간 가동하며, 보건의료원 방역소독반을 통한 현장방역팀을 운영,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강화, 보건의료원 선별진료소 24시간 운영을 통한 신속한 ‘코로나19’ 검사와 환자의 조기발견에 나선다. 아울러 터미널, 버스 등 교통시설, 전통시장, 마트, 고속도로 휴게소, 휴양시설, 음식점, 카페, 관광지 등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홍보 및 준수 여부를 수시로 점검·지도하고 보건의료원 방역소독반을 통한 방역소독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청송군은 벌초는 산림조합, 농협 등에서 제공하는 벌초 대행 서비스를, 성묘도 가급적 자제하고 부득이한 경우 온라인 성묘 등을 이용하도록 권고하고 있며, 요양시설과 의료기관 등의 방문을 통한 면회를 자제하고, 부득이하게 면회가 필요한 경우 병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홍보하고 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추석 명절은 향후 코로나의 대유행을 막고 우리의 건강과 소중한 일상을 지켜나가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귀성과 역귀성을 최대한 자제하고, 마스크착용, 거리두기 등의 방역수칙을 그 어느 때 보다도 철저히 준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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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봉화군, 25일까지 올해 추석 맞이 주요도로 일제정비 나서
    봉화군 관계자들이 관내 주요도로에 대한 일제정비를 진행 중인 모습 [사진제공 = 경북 봉화군]   [뉴스투데이/경북 봉화=황재윤 기자] 경북 봉화군이 오는 25일까지 2020년 추석 맞이 주요도로 일제정비에 나선다.22일 봉화군에 따르면 군은 10개 읍·면 소재 관내 구국도, 국지도, 군도, 농어촌도로 등 198개 노선, 791km에 대해 제초작업, 포트홀, 도로비탈면 낙석제거 등 주요통과 노선관리를 진행한다.이어 공사 중인 구간은 안전시설물과 안내표지판, 야간 조명시설을 설치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살수차 운행 등으로 현장 주변 정비와 관리로 귀성객들의 차량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할 계획이다.엄태항 봉화군수는 “민족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봉화군을 찾는 귀성객들이 고향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다녀갈 수 있도록 깨끗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봉화군은 추석 연휴 시작인 오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도로 비상근무반을 편성하여 도로 상황관리 등 도로이용에 불편사항이 없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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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영천시, 23일 분만산부인과 개원…‘원스톱’ 출산시스템 구축
    오는 23일에 개원할 영천 분만산부인과 병원 전경 [사진제공 = 경북 영천시]   [뉴스투데이/경북 영천=황재윤 기자] 민선7기 경북 영천시의 핵심 공약인 분만산부인과가 오는 23일에 개원한다.22일 영천시에 따르면 시는 분만이 가능한 산부인과 병원을 개원한다. 앞서 시는 지난해 9월 보건복지부의 보건복지부 분만취약지 지원사업 공모 선정 후부터 병원이 개원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왔다.특히 24시간 분만이 가능한 환경을 구축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산부인과 및 산후조리원 등을 갖춘 원스톱 출산시스템으로 지역의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증진을 도모한다.그동안 지역 임산부들은 분만이 가능한 산부인과가 없어 인근 대도시로 원정출산을 가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분만산부인과 개원을 통하여 임신 초기부터 임산부들이 장거리 이동 없이 가까운 곳에서 임신과 출산의 기쁨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첫 걸음이 이제 시작되었다”며 “앞으로 시민들이 마음 편히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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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영주시, 선비세상 ‘선비밥상 브랜드 구축 사업’ 보고회 개최
    장욱현 영주시장이 22일 선비세상 ‘선비밥상 브랜드 구축 사업’ 보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영주=황재윤 기자] 경북 영주시가 22일 순흥면 소재 효문화진흥원에서 선비세상 ‘선비밥상 브랜드 구축 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에선 선비밥상은 소백산과 영주의 풍부한 식재료를 활용하고, 선비정신을 녹여내는 메뉴로 개발로서 비움으로 채우는 나눔밥상, 자연이 치유하는 소백밥상, 영주에서 만난 바다밥상 등 정식메뉴 3종을 비롯해 단품메뉴 4종, 도시락 2종, 음료와 병과 등이 소개됐다.영주시는 ‘비움으로 채우는 나눔밥상’은 검소와 절약을 중시하고, 나눔을 실천한 선비정신과 WFP의 캠페인이 맞닿아 있는 메뉴로 개발했다. 특히 세계최대 유엔 인도주의 기구인 임형준 WFP(유엔세계식량계획) 소장이 참석하여 WFP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제로 웨이스트, 제로 헝거’ 캠페인 소개 등이 병행됐다.장욱현 영주시장은 “시의 소백산, 이석간 경험방의 식치, 선비정신 등 지역의 소중한 자산을 담은 선비밥상이 영주를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WFP와의 협력을 통하여 선비세상이 나눔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선비밥상 브랜드 구축 사업’은 3대 문화권 사업의 권역별 관광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경북문화기행 HI STORY 경북’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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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문경시, 종합자원봉사센터와 추석 맞이 ‘송편 만들기’ 행사
    문경시 종합자원봉사센터 관계자들이 독거어르신에게 전달할 송편을 담은 포장박스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문경시]   [뉴스투데이/경북 문경=황재윤 기자] 경북 문경시가 22일 풍년떡집에서 추석 맞이 ‘송편 만들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시 종합자원봉사센터 등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수칙을 숙지한 뒤 열 체크와 손 소독을 마치고, 독거어르신 500인분에게 전달할 송편을 빚었다.‘송편 만들기’ 행사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어르신을 직접 뵙고 인사드려야 하는데 ‘코로나19’로 인해 얼굴 뵙기가 힘들다”며 “편하게 얼굴을 뵙고 인사를 나누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한편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나눔을 일상으로 하는 아름다운 사랑의 전달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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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상주시, 여성단체협의회 등과 ‘삼삼오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상주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가 22일 추석을 맞이하여 여성단체협의회 등과 추석 맞이 ‘삼삼오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상주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10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하여 ‘상주사랑상품권’ 등을 이용하여 우수 농특산물과 제수용품 등을 구매했다.노경순 상주 여성단체협의회회장은 “‘코로나19’로 전통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이 많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평소 전통시장 이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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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김우철 民 대구시당 사무처장, ‘코로나19국난극복위’ 팀장 임명
    김대진 민주당 대구시당 위원장과 당직자들로부터 공로패를 받고 있는 김우철 대구시당 사무처장 [사진제공 =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김우철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사무처장이 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회’ 상황실 팀장으로 임명됐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3년간 국회 정책연구위원, 국토교통전문위원 등을 지낸 김우철 민주당 대구시당 사무처장은 재임할 당시 대구시와 27차례 이상 정책, 예산간담회를 가져 ‘대구시민에 봉사하는 민주당’의 새로운 위상을 정립했다.   김우철 민주당 대구시당 사무처장이 재임할 당시 대구시 관계자들과 코로나 예방 긴급간담회를 진행하는 모습 [사진제공 =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이어 코로나19 확진자가 전혀 없던 지난 2월 5일 대구시와 긴급 간담회를 갖고, 선제적인 코로나방어체계 구축 필요성을 지적했다. 하지만 대구시는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고, 그 뒤 신천지발 코로나 확산으로 확진자가 6000명대까지 증가하여 남다른 위기관리능력을 보여준 바 있다.특히 조선의열단 대구지회장을 맡아 10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임시정부100주년을 기념하여 백범 김구 선생의 장손자를 초청하여 동성로 일대에 백범의 태극기를 게양하기도 했다.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희움’의 정기후원자인 김 위원은 위안부 할머니 온수메트 설치, 재일본 원폭피해자 마스크기부 등 선행을 인정받아 이임 직후 광복회 대구지부로부터 표창장을 받기도 했다.앞서 김 사무처장은 지난 2월 대구에서의 현장 정치경험을 일지수준으로 정리하여 ‘혁신성장시대 생활정치’(도서출판 아르코)를 출간한 바 있다. 책에는 혁신성장시대 특강, 성서폐목발전소 저지, 상리동음식물처리장 방문, 어린이급식비인상, 뇌병변 및 중증중복장애인 지원 제도개선, 대구시 국비예산 확보 경험 등이 수록돼 있다. 한편 김우철 사무처장이 팀장을 맡게 될 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회’는 이낙연(서울 종로 국회의원) 당대표가 직접 상임위원장을, 한정애(서울 강서 병 국회의원) 정책위의장이 총괄본부장, 박완주의원(충남 천안 을)이 상황실장을 맡고 있는 당내 비상기구로 당 대표를 비롯한 여러 중진의원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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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비정규직 교육실무원 상대 갑질 民 이진련, ‘반쪽짜리 사과’
    더불어민주당 교육위원회 이진련(비례대표) 대구시의원 [사진제공 = 대구시의회]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비정규직 교육실무원을 상대로 갑질을 일삼았다는 논란이 제기된 더불어민주당 교육위원회 이진련(비례대표) 대구시의원이 정작 당사자에겐 사과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반쪽짜리 사과’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22일 뉴스투데이 대구경북본부 취재결과 이진련 대구시의원은 최근 제277회 임시회에서 신상발언을 통해 “최근 고교 방문 중 저의 언행으로 인해 심적인 상처를 받으신 분이 있으시다면 이 자리를 빌려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공식 사과했다.또 “한때 지인이었던 관계자에게 격식과 예를 갖추지 않은 부분에 대해 죄송하다”며 “향후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소통과 공감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덧붙였다.하지만 이 시의원이 갑질 피해 당사자에겐 사과를 하지 않았고, 당사자는 관련 언론 기사를 통해서 이 시의원의 사과 사실을 알게된 것으로 확인됐다.갑질 피해 당사자인 A씨는 뉴스투데이 대구경북본부와의 통화에서 “이진련 시의원이 공식 사과를 했다는 기사를 보고 몇몇 지인들로부터 ‘화해했나보네’라는 연락을 받았지만 너무 황당했고, 연락 한번 없다가 저렇게 사과를 했다”고 분통을 터트렸다.특히 “이 시의원이 임시회 사과에 앞서 자신의 SNS에 나를 겨냥하는 듯한 글을 남겼다. 자신이 윤리심판원에 회부되니 해당 책임을 피하기 위하여 저렇게 사과를 한 것 같다. 그저 괴롭다”고 말했다.민주당 관계자 B씨 또한 뉴스투데이 대구경북본부와의 통화에서 “이 시의원이 사과를 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과를 한 것처럼 볼 수 없다. 진정한 사과를 하려면 피해 당사자에게 해야 진정한 사과가 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이어 “그저 사람들 많은 곳에서 사과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하여 공적인 신분을 가지고, 학교 찾아가서 개인적인 신상을 묻다 공적인 5분 발언으로 사과를 했다”며 “제2의 갑질인 것 같다”고 반문했다.이와 관련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대구경실련)에서도 성명을 통하여 “지방자치법상 징계 중의 하나인 하나인 ‘공개회의에서의 사과’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이 시의원의 사과에 대해선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면서도 “시의회가 윤리특위 회의를 거치지 않고, ‘구두 경고’를 처분하는 시의회의 태도를 주목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비판했다.대구경실련은 “‘갑질’ 논란을 야기한 이진련 시의원의 언행은 윤리심사의 대상인데도 불구하고 대구시의회는 이를 윤리특위 회부조차 하지 않았다, 시의회의 이러한 ‘제 식구 감싸기’ 식의 대응은 고질적인 문제 중의 하나로서 의회와 의원에 대한 시민의 불신을 자초하는 일”이라고 꼬집었다.그러면서 “‘제 식구 감싸기 식’의 징계 등 자정능력의 부재는 지방의회의 고질적인 문제로 시민이 지방의회, 의원을 불신하는 중요한 원인 중의 하나다. 시민의 참여와 통제를 위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는 윤리심사자문위원회를 구성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촉구했다.앞서 대구시의회 등에 따르면 이진련 시의원은 지난 7월 27일 교육현장 점검이라는 명목으로 한 고등학교를 찾아 교감과 이야기를 나눈 뒤 과학정보실로 가서 비정규직 교육실무원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일삼아 갑질 논란을 야기했다.당시 이 시의원은 비정규직 교육실무원 A씨에게 ‘요즘도 댓글을 쓰냐’고 물었고, 교감에게 부탁하여 A씨가 학교 안내를 하도록 하고, 교감 등 학교 관계자가 있는 자리에서 ‘A씨 노조한다면서’ 라는 말을 하고, 학교를 떠날 무렵에는 A씨에게 ‘댓글 열심히 달아라’는 말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실제 A씨는 이 시의원이 등장하는 유튜브 동영상 컨텐츠에 비판적인 댓글을 네 차례 게재한 것으로 확인됐다. 결국 학교현장 점검을 명목으로 학교를 찾아놓고, 자신을 비판하는 댓글을 작성한 A씨가 댓글을 작성하고, 노조에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는 사실을 학교 측에 알리고 떠난 셈이 된다. 현재 민주당 대구시당 윤리심판원은 해당 사안에 대하여 징계를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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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평택도시공사, 건설공사 지역업체 참여 기회 확대로 건설경제 활성화 나선다
    [뉴스투데이/평택=김충기 기자] 평택도시공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역 건설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공사에서 추진예정인 건설공사에 대해 지역업체에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역업체 참여등록 안내 공고문을 홈페이지에 게시했고, 9월 2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참여 신청을 접수 받는다.   평택도시공사 전경   신청대상은 평택시 소재 지역업체로 전문건설업체, 조달청에 등록된 관급자재 생산업체 및 건설자재 업체, 건설기계 및 장비업체, 인력업체, 건설 신기술·신공법 보유업체 등이다.   지역업체 란, 평택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제2조에 의거 주된 영업소의 소재지를 평택시로 하여 건설산업을 영위하는 공사업체, 자재생산·유통업체, 용역업체를 말한다.   평택도시공사는 지역업체 참여 접수 완료 후 등록된 지역 관급자재, 신기술·신공법 등에 대해서는 설계중인 건설공사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지역 전문건설업체와 장비 및 인력, 자재에 대해서는 건설공사 계약 후 착수 전 시공사 간담회를 통해 지역업체 참여를 당부할 계획이다.   평택도시공사는 지난해부터 분기별 간담회를 통해 지역업체 참여 실적을 분석하고 지역업체 참여를 지속적으로 당부했다. 금년 하반기 고덕국제화계획지구 택지개발사업 3-3공구 조경공사 및 통신공사,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폐수종말처리시설 건설공사 등 8건에 대해 설계 및 공사 발주 예정으로 본 참여 신청을 통해 지역 건설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신청 접수는 코로나19로 인해 방문접수는 받지 않고 우편으로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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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영양군, 추석 명절 맞아 ‘코로나 안심’ 전통시장 장보기 추진
    영양군 관계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전통시장에서 각종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침체된 시장경제 회복을 위하여 ‘코로나 안심’ 전통시장 장보기를 추진한다. 21일 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추석 명절을 포함한 3주간 방역전문업체를 통한 특별방역을 주2회 실시하며, 전통 5일장에선 공직자들이 전통시장을 포함한 장터거리 방역을 시행한다.이어 영양시장상인회는 상인들의 마스크 착용과 점포 손 소독제 비치, 분무형 소독제를 활용한 자체 방역을 철저히 시행하여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장 만들기에 동참한다.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합동 장보기 행사는 진행하지 않되 각 부서와 관내 공공기관 및 단체에서 일별, 시간별로 인원을 분산하여 소규모 전통시장 장보기를 시행한다.다만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 상권회복을 위하여 지역화폐인 ‘영양사랑상품권’의 추석 전 구매와 활용을 적극적으로 권장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하고 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영양군과 상인회에서 함께 특별방역조치를 시행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시장환경을 조성했다”며 “방문객들은 안심하고 시장을 이용하시어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태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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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국립생태원, 露 ‘표범의땅 국립공원’과 연구협력 증진 업무협약
    국립생태원과 러시아 천연자원환경부 소속 ‘표범의땅 국립공원’ 관계자들이 공동 모니터링을 진행하는 모습 [사진제공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이 2020년 한·러 수교 30주년을 맞아 러시아 천연자원환경부 소속 ‘표범의땅 국립공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21일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등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동북아 생물다양성 보전과 연구협력 증진, 한국·러시아 우호증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비대면 서면 방식으로 이뤄진다.업무협약 각서엔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비롯한 야생동물의 생태 공동연구, 양국 공동연구 지소 설립, 연구원 인력교류 등의 내용이 담기며, 대륙과 한반도를 연결하는 관문에 위치한 ‘표범의땅 국립공원’과 지금은 우리나라에서 사라진 표범을 비롯해 반달가슴곰, 담비 등 한반도 생물종에 대한 다양한 공동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다.이어 양 기관은 공동연구지소를 마련하여 인력교류와 공동연구를 활성화하기로 합의하여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이자 동북아 생태계 건강의 깃대종인 표범의 보전과 연구에 앞장선다.현재 표범은 현재 희귀 대형 고양이과 동물로 20세기 초까지 한반도 전역에 분포했으나 일제 강점기 동안 600여 마리가 넘게 남획되었고, 1970년 기록을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에서 자취를 감췄다.특히 1970년대 러시아에서 30여 마리의 표범만이 살아남았고 꾸준한 보전 노력으로 현재 이곳의 표범은 120여 마리로 늘어났으며, 이 중 97마리의 표범이 ‘표범의땅 국립공원’에 살고 있다.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국립생태원이 러시아 주요 보전기관과 연구 교류 기반을 구축하고, 표범의 국제적 보전 노력에 본격적으로 참여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앞서 국립생태원은 올해 초부터 표범의땅 국립공원과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올해 2월에는 이 지역의 표범을 공동으로 관측하고 있다. 조만간 러시아와 한반도의 표범 잠재서식지를 분석하여 표범 보전을 위한 대상지역을 선정하는 등 표범복원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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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경기도, 치매극복 최우수 자치단체 선정…국무총리 표창
    [뉴스투데이/수원=김충기 기자]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2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0년 제13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치매극복 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제고와 치매 극복에 기여한 정부기관, 지방정부,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경기도가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21일 서울 대한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0년 제13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치매극복 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제공=경기도]   경기도는 치매극복을 위해 31개 시군 46개 치매안심센터와 66개의 치매안심마을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치매조기검진 37만7694명, 치매치료비 지원 2만7921명, 노인 29만1335명을 대상으로 한 치매예방교육 및 인지 강화 교육 등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펼쳐왔다.   아울러 의료기관,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등으로 구성된 1만명 규모의 치매전문가를 육성하는 것은 물론, 치매상담 23만9889명, 사례관리 3647명, 공공후견인 사업 등을 추진하며 치매관리에 힘썼다.   경기도는 계속해서 농림치유프로그램 운영, 공공후견인 지원단 설치 등 치매관리사업을 확대하고 시군 치매사업에 대한 평가를 통해 치매사업에 대한 발전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금진연 경기도 건강증진과장은 “경기도가 민선7기 치매관리사업을 강화하고 있는 시점에서 국무총리상 수상은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면서 “고령화에 따른 치매문제가 중요한 만큼 치매안심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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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안동시, 25일까지 ‘안동 국외 자매·우호·교류도시’ 사진전 개최
    권영세 안동시장이 21일 ‘안동 국외 자매·우호·교류도시’ 사진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안동시]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시가 21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시청 웅부관 1층에서 ‘안동 국외 자매·우호·교류도시’ 사진전을 개최한다.21일 안동시에 따르면 이번 사진전에는 중국 핑딩산시, 지난시, 시안시, 일본 사가에시, 가마쿠라시, 다카야마시, 시라카와 마을과 이스라엘 홀론시, 페루 쿠스코시 등 국외 자매·우호·교류도시 4개국 9개 도시의 주요명소와 행사 등을 알리기 위하여 총 34점의 홍보 사진을 전시한다.특히 사진전에 참여한 각 도시의 시장단은 사진전 개최를 축하하며 이들 도시 홍보를 위한 안동시의 노력에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시는 도시별 시장단의 메시지와 하회마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사진전 홍보 책자에 담아 각 도시에 송부한다.안동시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하여 대면교류가 어려운 요즘 코로나 극복 응원메시지와 영상 전달, 화상회의를 통한 실무회의 등 다방면의 비대면 교류프로그램을 통하여 해외도시와 지속적으로 우호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안동시는 국외 5개국 10개 도시와 자매우호협력과 교류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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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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