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Home >  비즈  >  IT/게임

JOB 속보 >>>

실시간 IT/게임 기사

  • LG전자와 구글이 선보이는 또하나의 세상
    ▲ [ 사진= LG전자 ] (뉴스투데이=안대범기자) LG전자와 구글이 손잡고 스마트TV를 올 상반기 미국시장에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LG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최대 가전전시회 '2012 CES'에 이번 제품을 출품한다. 개막 하루 전 9일 오전 열리는 'LG전자 프레스 컨퍼런스(LG Electronics Press Conference)'에서 LG 구글 TV가 일반에 첫 공개될 예정이다. LG전자가 독자 플랫폼 '넷캐스트'외에 스마트TV에 구글 플랫폼을 탑재하기로 한 것은 LG 스마트 TV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보다 넓혀주기 위해서다. LG전자는 스마트TV 사용에 있어서 보다 적극적인 성향을 갖고 있는 얼리 어댑터, 젊은 층의 남자들이 구글TV의 주요 고객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LG 구글TV는 스마트TV 플랫폼으로 '구글 TV OS'가 탑재되며, 사용자는 구글TV가 제공하는 구글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을 즐길 수 있다. LG 스마트TV의 매직 리모컨에 쿼티(QWERTY) 입력기능을 결합한 LG 구글TV만의 리모컨도 강점이다. 독자 플랫폼 '넷캐스트'가 탑재된 스마트TV처럼 LG 구글TV메인화면은 사용하기 쉽고, 컨텐츠를 확인하고 접근하는 방법이 편하다. TV를 보면서 검색, SNS를 동시에 할 수 있는 멀티 태스킹 기능도 뛰어나다. 한편 LG전자는 스마트TV 독자 플랫폼 '넷캐스트'(Netcast) 경쟁력을 보다 강화하기로 했다. LG는 올해 출시될 평판TV 라인업 가운데 60% 이상에 '넷캐스트'를 탑재한다. 또 LG의 모든 스마트TV에는 LG만의 차별화된 사용자경험(UX) 기반의 다양한 컨텐츠와 서비스가 제공된다. LG전자 TV상품기획그룹장 조택일 상무는 "다양한 컨텐츠와 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LG 스마트TV가 고객들에게 제공하게 될 최상의 가치'라고 말했다.
    • 비즈
    • IT/게임
    2012-01-08
  • 삼성전자, '제 17주년 아카데미' 행사 전국 동국 개최
    ▲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전자 디지털프라자 강서본점에서 아카데미 행사를 소개하는 모습 (뉴스투데이=안대범기자) 삼성전자가 졸업 입학 시즌을 맞아 '2012 17주년 삼성전자 아카데미' 판촉 행사를 1월 6일부터 3월30일까지 84일간 진행한다. 전국에서 동시 진행되는 '2012 17주년 삼성전자 아카데미' 행사는 1996년 IT업계 최초로 시작돼 올해 17주년을 맞는 전통 있는 이벤트로, 삼성전자의 최신 IT제품을 다양한 사은품과 함께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 볼 수 있어 제품을 구매 계획이 있던 고객들에겐 반가운 소식이다. 푸짐한 아카데미 사은품 혜택도 마련돼 있다. 노트북 구매 시 유/무선 마우스와 USB메모리 16GB, 노트북 가방 등을 제공하며 슬레이트 PC 구매 시 전용 파우치와 무선 마우스를 제공한다. 또한 삼성 데스크톱 구매 시, 스피커와 JAYS 헤드폰을 제공하며, 삼성 스마트 프린터 구매 시에는 골라 숄더백과 지니키즈 3개월 무료 이용권을, 삼성 스마트 모니터 또는 올인원 PC 구매 시에는 리바이스 청바지 교환권(총 10종 중 택1)을, 삼성 미러팝 구입 시 정품 배터리 한 개를 추가 증정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고객들의 알뜰한 소비를 위해 150만원 이상 구매시 최대 10% 멤버십 포인트를 적립해 주며, 제로할부 잔액에 대해서는 최대 10개월까지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1/6~3/31)
    • 비즈
    • IT/게임
    2012-01-06
  •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국내 탄소성적표지 인증
    ▲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갤럭시노트 제품컷 [ 사진=삼성전자 ] (뉴스투데이=안대범기자)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가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이 운영하는 탄소성적표지제도에서 탄소배출량 제품 인증을 지난해 27일 받았다고 6일 밝혔다. 탄소성적표지제도는 제품생산, 유통, 사용, 폐기에 이르는 전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측정해 인증하는 제도로, 제조자에게는 저탄소 친환경 제품 개발을 유도하고 소비자에게는 해당 제품의 구매를 촉진해 저탄소 제품을 활성화하기 위해 2009년 2월에 제정됐다. 갤럭시 노트는 개발 단계에서 자원 효율성, 에너지 효율성을 높였으며, 할로겐 난연제, 베릴륨, PVC 등 유해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아 이번 인증을 획득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8월 국내에서 탭블릿 최초로 갤럭시탭 10.1로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데 이어 갤럭시 노트 또한 인증을 획득하게 되었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신종균 사장은 "삼성 휴대폰은 친환경정책을 지속 준수하며, 저탄소 친환경 제품을 적극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비즈
    • IT/게임
    2012-01-06
  • LG전자, CES 2012서 최첨단 스마트가전 대거 공개
    ▲ 'CES 2012'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5분 급속 냉장' 냉장고. [사진=LG전자 ] (뉴스투데이=안대범 기자) LG전자가 10일(현지시간)부터 13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열리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2012'에서 신기술을 추가로 탑재한 스마트 가전 등 생활가전 신제품을 대거 선보인다.LG전자는 연말 시범 서비스 예정인 '가정용 에너지관리시스템'(HeMS: Home energy Management System)과 독자 스마트 가전 기술인 '스마트 씽큐'(Smart ThinQ)를 결합한 최첨단 스마트 기술을 공개한다. '가정용 에너지관리시스템'은 전력 사용을 쉽게 관리할 수 있는 新스마트 솔루션으로 가정 내 전력 사용량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향후 태양광 발전(생성), 가정용 배터리(저장)와 연계해 종합 에너지 관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소비자는 전력회사가 제공하는 저렴한 전기요금 시간대를 골라 냉장고의 제빙 시기를 조절하거나, 세탁기의 작동시기를 결정할 수 있어 요금을 절감할 수 있고, 전력회사는 최대 전력 부하를 줄일 수 있어 수요 관리가 용이하다. '스마트 씽큐'는 시간 및 관리 비용을 절감하고 생활의 편리함을 높여주는 지능형 가전 기술로 스마트 그리드(절전), 스마트 매니저, 스마트 진단, 스마트 제어, 스마트 업그레이드 등 5대 핵심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 매니저는 냉장고 전면 LCD 화면을 통해 식품 리스트, 위치, 보관 기한등을 확인할 수 있고, 보관 음식 종류에 따른 레시피(요리정보)도 추천해 준다. 또, '스마트 쇼핑' 기능은 비어 있는 음식을 표시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식재료를 직접 온라인으로 주문 및 결재까지 가능하다. LG전자는 'CES 2012' 최고혁신상(Best of Innovations)을 받은 냉장고를 포함해 세탁기와 로봇청소기 등 혁신상 수상제품 4종을 선보인다. 이와 더불러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강화한 전기오븐, 일반 청소기, 빌트인 가전 및 신개념 의류관리기 '스타일러' 신제품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LG전자 신문범 HA사업본부장은 "가전 시장의 주요 화두는 스마트 기능과 에너지 절약 기능이 융합된 친환경 스마트 가전"이라며, "신기능을 탑재한 스마트 가전을 비롯한 프리미엄 대용량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북미 시장 공략을 가속화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비즈
    • IT/게임
    2012-01-05
  • 삼성전자, 2012년형 스마트 에어컨Q,똑똑해진 에어컨
    ▲ 논현동 삼성 솔루션 전시장에서 삼성전자 모델이 신제품 에어컨을 선보이는 모습 (뉴스투데이=안대범기자) 삼성전자가 5일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2012년 삼성 스마트 에어컨Q'신제품 발표회를 열었다. 이번에 공개한 스마트에어컨Q는 우수한 품질(Quality)을 기반으로 여왕(Queen)과 같은 품격있는 아름다움을 가지면서, 소비자의 기대에 부응하는(Q&A)스마트한 기능을 담은 제품이라는 의미로 '스마트에어컨Q'로 공식명칭을 정했다. 이번 신제품은 IT,네트워크 기술을 이용해 제품 설치 직후 실내기와 실외기, 배관 연결상태와 냉매량 등을 음성으로 안내하는 스마트 인스톨 기능이 채용되었다. 또한 스마트 폰에 스마트Q앱을 설치하면 앱을 통해 에어컨에 대한 전반적인 상태에 대해 알 수 있으며 집 안과 밖 어디서든 전원과 온도, 운전 모드 조작이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Q앱은 온도, 강수등의 정보를 분석해 냉방, 청정, 제습 운전을 추천해 준다. 이때 분석된 날씨 정보는 에어컨으로 전달되며, 리모컨 버튼을 누르면 에어컨에서 음성으로 날씨를 안내한다. 이와 더불어 제품 본체 상단에 있는 카메라를 통해 촬영한 실내 사진을 사용자의 휴대폰으로 받아 실내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사용하고자 하는 목표전력량을 설정하고, 사용한 전력량과 남은 전력량까지 확인할 수 있어 제품 사용 비용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스마트한 기능 이외에도 공간활용성과 예술성 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혁신적인 디자인 까지 겸비해 올여름 최대의 아이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장 윤부근 사장은 "스마트에어컨Q는 2012년 생활가전 리얼 스마트의 시작을 여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생활을 풍요롭고 스마트하게 하는 제품들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 스마트 에어컨Q의 프리미엄 홈 멀티 모델 33종의 출고가는 230~560만원 대로 1월 12일부터 '스마트 에어컨 Q 미리장만 대축제'를 실시하여 3월 31일까지 조기 구매, 설치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전달하여 고객의 만족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 비즈
    • IT/게임
    2012-01-05
  • LG 휘센 에어컨, '리얼 4D' 입체냉방시대 연다
    ▲ 2012년 1월 4일 남산 반얀트리 클럽앤스파에서 열린 LG 휘센 에어컨 신제품 발표회에서 왼쪽부터 AE사업본부장 노환용 사장, 국가 대표 체조선수 손연재씨, 휘센 광고모델 조인성씨, 한국마케팅본부장 최상규 부사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투데이=안대범 기자)LG전자가 세계 최초 '리얼(Real)4D 입체냉방' 시대를 열었다.1월 4일 남산 반얀트리 클럽앤스파에서 AE사업본부장 노환용 사장, 한국마케팅본부장 최상규 부사장 등 주요 임원과 올해 휘센 광고모델인조인성, 손연재씨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형 휘센 에어컨 신제품 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LG전자는 세계 최초 '리얼(Real) 4D 입체냉방'으로 혁신적인 냉방 성능과 초슬림 디자인을 구현한 '챔피언 윈도우' 수퍼 3D 입체냉방과 디자인을 강화한 '스페셜', 기본 냉방 성능을 한층 강화한 '에이스'등 40여 개 신모델을 선보였다. 이번에 발표된 2012년형 에어컨은 냉방의 사각 지대를 없앤 세계 최초 '리얼 4D 입체냉방', '250mm의 국내 최소 두께를 실현한 '수퍼 슬림 디자인', '전기료를 절감하는 '초절전 수퍼 인버터' 기술,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마트폰 제어기능과 '매직 LCD' 등이 주요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들의 대표적인 모델 '챔피언 윈도우'는 기존 상, 하, 좌, 우면의 3D 냉방에 중간에 위치한 '매직 윈도우'를 더해 세계 최초로 '리얼 4D 입체냉방'을 실현했다. 특히, 업계 최초로 냉각 팬 구조를 개선한 '2x 쿨링 시스템' 을 적용, 냉방 속도가 기존대비 3배 빠르다.한 발 더나아가 '초절전 수퍼 인버터' 기술로 전기료를 기존대비 1/3수준으로 절감했다.(냉방면적58.5㎡(18평형) 에어컨, 에너지관리공단 에너지라벨 연간 전기료 기준) 이밖에 스마트폰용 '스마트 휘센앱 2.0' 및 LCD' 등 스마트 기능도 더했다.LG전자 AE사업본부장 노환용 사장은 "2012년형 휘센 신제품은 에어컨의 기본인 강력한 냉방 성능은 물론 초절전 기술과 초슬림 디자인까지 갖춘 스마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기본이 강한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 출시해 글로벌 1등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비즈
    • IT/게임
    2012-01-04
  • 삼성전자' 합리적인 가격 첨단가격= '갤럭시M 스타일'
    ▲ '갤럭시M 스타일'을 선보이는 모델' [ 사진=삼성전자 ] (뉴스투데이=안대범기자) 삼성전자가 4인치 대화면의 보급형 스마트폰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4인치 슈퍼아몰레드에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실용적 스마트폰 '갤럭시M 스타일(SHW-M340S/K/L)'을 국내 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갤럭시M 스타일은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선보였던 4인치 슈퍼아몰레드가 탑재되어 동영상, 사진, 게임 등을 크고 선명한 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9.9mm 대의 슬림한 디자인에 옆면 곡선을 두어 그립감을 높였으며, 후면에 적용된 고급스러운 메탈소재로 인한 세련미가 돋보인다. 구글 진저브레드 플랫폼에 30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3.0, 4GB 내장메모리, 지상파DMB, 1650mAh 대용량 배터리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삼성전자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인 삼성앱스,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통신사업자 애플리케이션 스토어 등에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플래티늄 실버, 블루, 블랙, 라벤더 핑크 3가지 컬러로 출시되고 가격은 50만원대 후반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M 스타일은 합리적인 가격에 첨단 기능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의 요구를 만족시키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비즈
    • IT/게임
    2012-01-04
  • LG전자, 북미 시장에 울려퍼지는 3D AV 홈시어터
    ▲ 올 3월 북미 시장에 출시하는 3D 홈시어터 시스템 [ 사진=LG전자 ] (뉴스투데이=안대범기자) LG전자가 3D TV에 이어 북미 3D AV시장 공략에 나선다. LG전자는 3D 영상에 최적화된 입체음향을 제공하는 3D 홈시어터 신제품 3종을 3월부터 북미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LG전자는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3D 홈시어터를 전략제품인 시네마 3D TV와 함께 유통매장에 전시할 계획이다. 이로써 '3D=LG'라는 이미지를 보다 확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올 상반기 북미에 출시하는 3D 홈시어터 3종(모델명 : BH9420PW, BH9220BW, BH9520TW)의 가장 큰 특징은 사운드 원근감 및 입체감을 구현하는 '3D 사운드 주밍(3D Sound Zoomimg)' 기술이다. 이 기능을 통해 3D 화면에 따라 음향의 크기가 조절돼 보다 실감나는 3D 감상이 가능하다. 위로 향한 4개의 3D 스피커와 360도 리플렉터(Reflector) 기술이 적용돼 보다 입체감 있는 3D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 위에서 아래로 쏟아지는 '사운드 샤워' 효과로 생생한 3D 사운드를 느낄 수 있다. 스마트TV기능도 가능하다. 사용자는 이 기능을 통해 다양한 3D 컨텐츠와 LG 앱스토어에서 제공하는 앱을 즐길 수 있다. LG전자 Car&Media(카 앤 미디어)사업부장 김진용 전무는 "LG 3D 홈시어터는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 놀라운 3D 경험을 선하할 것"이라며 "3D TV에 이어 AV시장에서도 3D 주도권을 강화해 '3D 홈 엔터테인먼트' 최강자의 자리를 굳힐 것"이라고 말했다.
    • 비즈
    • IT/게임
    2012-01-03
  • 삼성 스마트 프린터 기능도 스마트하네
    ▲ 서초동 삼성전자 홍보관 딜라이트에서 삼성전자 모델이 신제품 프린터와 복합기를 선보이는 모습 (뉴스투데이=안대범기자) 국내 레이저 프린터 점유율 1위의 삼성전자가 개인과 소호 (SOHO, Small Office Home Office) 고객을 대상으로 모노 레이저 프린터와 복합기 신제품 ML-2160, SCX-3400 시리즈를 출시했다. ML-2160, SCX-3400 시리즈의 와이어리스 (Wireless) 모델은 제품에 내장되어있는 와이파이 다이렉트(WFi Direct)로 인해 별다른 인터넷,케이블 연결 없이도 스마트폰을 이용한 출력과 스캔이 가능하다. 앱 스토어에서 '삼성 모바일 프린팅' 어플리케이션을 스마트폰, 태블릿  PC등의 스마트 기기에 다운받으면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는 곳에서도 ML-2160, SCX-3400 시리즈 제품으로 언제든지 출력과 스캔 작업이 가능하다 .이번 ML-2160, SCX-3400 시리즈는 제품 설치부터 출력까지 복잡한 단계를 획기적으로 감소시켜 일반 사용자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Wireless 모델의 경우 기존에 10단계로 구성되어 10여분이 넘게 소요되던 와이파이 설정을 제품 전면에 위치한 '원터치 와이파이 셋업 버튼'만 터치하면 별도의 무선 공유기 설정 없이 약 2분만에 가능하다. ML-2160 시리즈 프린터 제품은 콤팩트한 크기와 다양한 색상으로 사용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이트, 세피아, 블루 세 가지 색상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먼지 덮개를 적용하여 제품도 깔끔하게 유지하고 출력물도 보호할 수 있다. 인쇄 뿐만 아니라 복사, 스캔, 팩스 기능까지 가능한 모노 레이저 복합기 SCX-3400 시리즈는 고성능 433Mhz CPU와 64GB메모리를 탑재하여 소호 제품이지만 강력한 성능까지 갖추고 있다. 삼성전자 IT솔루션사업부 프린터 전략마케팅팀장 은주상 전무는 "기본적인 성능 외에도 사용자 편리성, 감각적인 디자인, 친환경을 중시하는 개인, 소호 고객에게 적합한 제품" 이라고 밝혔다 .ML-2160, SCX-3400 시리즈는 월 3일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
    • 비즈
    • IT/게임
    2012-01-03
  • '2012년 LTE 가입자' 1천만명 돌파 예고
    ▲ [ 사진=KT ] 통신 업계가 '2012년 LTE 가입자'가 1천만명이 넘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2일 업계의 발표에 따르면 통신 3사가 연내 유치하기로 목표한 수치가 총 1천200만에 달한다. '1천만명이 사용하는 서비스'는 대중화의 신호탄으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통신 3사는 올해말까지 각각 400만명의 가입자를 LTE 부문에서 유치하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따라서 LTE는 빠른 대중화 자리 매김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동통신 서비스의 기존 사례들을 비추어 봤을때 1천만 가입자를 유치하는데 2~3년의 시간이 걸렸다. 이에 비추어 봤을때 1년여만에 1천만 가입자를 바라보는 통신사의 기대가 맞다면  단기간동안 엄청난 급성장을 하게 되는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2G나 3G 서비스 진화 과정을 보더라도 LTE의 시장 진입은 매우 빠른 편"이라면서 "기술진화 속도가 빠른만큼 이용자의 적응력과 , 그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통신 기술세대별 진화과정을 살펴볼 때 전용 스마트폰이 출시된지 2개월여만에 가입자 100만을 돌파한 LTE 서비스는 이례적으로 빠르게 시장에 안착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SK텔레콤 측은 지난 12월 14일 LTE 가입자 50만 돌파를 알리면서 "이는 SK텔레콤이 3G 서비스를 상용화 하던 당시와 비교할 때 약 2.5배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추세로, 2006년 5월 상용화한 3G 서비스는 가입자 50만 명을 돌파하기까지 약 1년 2개월이 걸렸다"고설명했다. 이 같은 추세를 감안할 때 LTE 1천만 가입자 돌파가 상용화 1년만인 올해 안에 급속도로 진전되리라는 것은 업계 모두가 동일하게 전망하고 있다.  
    • 비즈
    • IT/게임
    2012-01-03
  • LG유플러스, 국내 최저 인터넷 요금제 정말 이가격에~
    ▲ LG U 보도자료 (뉴스투데이=안대범기자) LG유플러스가 고객만족 향상을 위해 초고속인터넷 요금인하를 전격 단행한다.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 www.lguplus.com)는 지난 2011년 7월 초고속인터넷 요금 11%를 인하한 데 이어, 서민물가 안정 및 가계통신비 절감을 위해 초고속인터넷(U 인터넷) 요금을 24% 추가 인하, 1만원대의 국내 최저 초고속인터넷 요금제를 1월 3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LG유플러스는 초고속인터넷 요금인하와 함께 통신사업자간 경쟁이 치열, 고가의 경품지급 등 과다한 마케팅에 따른 폐해가 심각하게 나타남에 따라 초고속인터넷 시장을 요금 등 본원적 경쟁력으로 선도하기로 했다. 현재 까지의 통신사들은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유치경쟁으로 수십 만원 상당의 경품이나 현금 지급, 의무약정비 대납 등을 하고 있는 반면 본질적인 부분인 속도, 품질, TPS 번들, CS등 고객가치 제공을 위한 경쟁력 향상은 등한시 해왔다. 통신사업자간 가입자를 뺏고 뺏기는 제로섬 게임만이 되풀이 되왔던 것 이다. 결국 소비자들은 경품제공 금액이 반영된 요금에 대해 불만을 토로 했지만 업체측은 이를 외면해 온것이 현실이었다. 이에 LG유플러스는 요금인하 등 근본적 경쟁을 통해 고객가치를 극대화 시킴으로써 초고속인터넷의 시장안정화를 꾀해나갈 방침이다. LG플러스 SC본부 최주식 본부장은 "초고속인터넷 요금인하에 따라 가계통신비에 대한 부담을 대폭 줄이고 정부가 추구하는 클린마케팅을 실천함으로써 초고속인터넷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비즈
    • IT/게임
    2012-01-03
  • 삼성전자, 아날로그 안녕~, 디지털로 갈아타세요~
    ▲ [ 사진=삼성전자 ] (뉴스투데이=안대범기자) 삼성전자가 2012년 새해를 맞아 풍성한 프로모션을 준비한다고 2일 밝혔다. 2012년은 본격적인 디지털방송이 시작되는 해로 디지털 TV에 대한 수요가 그 어느 때 보다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어 삼성전자는 오는 1월 셋째주부터 3월말까지, 오래된 아날로그TV를 최신형 스마트TV로 바꿔주는 '가장 오래된 아날로그TV를 찾습니다' 이벤트와 1월 한 달간 스마트TV구입시 22인치 LCD디지털 TV를 추가로 증정하는 '스마트TV사고 디지털TV 까지 받으세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가장 오래된 아날로그 TV를 찾습니다' 이벤트는 그 동안 꾸준히 삼성 TV를 사용해온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의미와 더불어 최신형 스마트 TV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와 기능을 생활속에서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을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마련한 이벤트이다.1월 셋째주부터 3월 말까지 삼성닷컴 홈페이지(www.samsung.com)해당 이벤트 코너에 사용한 지 6년 이상 된 삼성 TV의 사진을 올리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가장 오래된 TV를 보유하고 있는 6명을 선정해 55인치 스마트TV(55D6400) 1대와 40인치 스마트TV(40D6400) 5대를 증정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마케팅팀 손정환 전무는 "삼성전자가 국내에서 판매하고 있는 TV의 절반이 스마트TV일 정도로 각 가정의 스마트TV 전환이 급속도로 이루어 지고 있다"며, "2012년은 디지털 방송 전환의 원년으로 고화질TV의 최성수기인 만큼 스마트TV와 관련된 지속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이 다양한 혜택과 함께 스마트TV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 비즈
    • IT/게임
    2012-01-02
  • SKT, 4배 빠른 Advanced-SCAN LTE망에 적용
    (뉴스투데이=안대범 기자) SK텔레콤이 기존의 이동통신 데이터 서비스 속도보다 최대 4배 빠르고 통화 품질이 우수한 ‘Advanced-SCAN’ 기술을 2일부터 경기 성남시 분당 지역에 세계 최초로 LTE 상용망에 적용한다.SK텔레콤은 2일 “기지국 간 신호 간섭을 자동으로 제어해 기지국 경계지역의 품질을 기존 SCAN 대비 약 4배 높인 Advanced-SCAN 기술을 적용한 LTE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Advanced-SCAN은 SK텔레콤이 LTE 망에 적용한 세계 최고 수준의 통신망 기술인 ‘PETA 솔루션’ 중 하나.기존의 SCAN기술에 LTE-Advanced 에 채택될 예정인 기지국간 간섭제어 기술(CoMP, Coordinated Multi Point)을 더해 업그레이드한 기술로써 지난 11월 기술 개발을 마치고 3개월 만에 상용망에 적용하게 됐다.이에 따라, 기지국간 경계 지역에 위치한 고객의 경우 체감속도가 최대 4배까지 증가하며, 여러 개의 기지국을 거쳐 이동하는 경우에도 기존 대비 원활한 데이터 서비스 속도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SK텔레콤은 “Advanced-SCAN을 분당 지역에 적용해 성능 개선 정도에 대한 정밀 검증 과정을 거친 후, 내년에 주요 트래픽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SK텔레콤 권혁상 N/W부문장은 “전국 LTE망에도 ‘Advanced-SCAN’을 포함한 다양한 ‘PETA 솔루션’을 적용해 1등 이동통신 사업자의 압도적인 네트워크 품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비즈
    • IT/게임
    2012-01-02
  • LG전자, 깜빡임 없는 55인치 3D OLED TV 선보여
    ▲ [ 사진=LG전자 ] (뉴스투데이=안대범기자) 새해를 맞아 LG전자가 2일 세계최대 크기 55인치 3D OLED(Organic Light Emitting Diodes)TV를 공개했다. 올해 국내시장 출시 후 해외 주요 국가 판매도 이어진다. LG전자는 대화면 TV수요가 점차 늘어나는 가운데 차세대 디스플레이 주도권 경영에서 앞서 가기 위해 55인치부터 선보인다. 후발 주자로는 40인치 대 3D OLED TV도 시장상황을 감안해 출시시기가 정해질 예정이다. OLED TV는 화질, 디자인 모두 LCD TV보다 앞선다. 화면 최소단위인 화소를 제어하는 OLED(발광다이오드) 소자가 스스로 발광해 무한대의 명암비가 가능하다. 명암비가 높으면 화질은 보다 발고 선명해지며 응답속도는 1000배 이상 빨라 잔상이 생기지 않는다. 백라이트가 필요 없어 얇은 디자인도 강점으로 작용한다. 55인치 3D OLED TV는 옆면 두께가 4mm에 불과하며 무게는 7kg대로 가벼워 설치 및 이동이 쉽다. LG전자는 불량률이 적어 생산성이 높고, 제조원가가 낮으면서 경쟁사보다 먼저 출시해 차세대 디스플레이 주도권 잡기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는 내달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12 CES'에서 55인치 3D OLED TV를 선보일 예정이다.
    • 비즈
    • IT/게임
    2012-01-02
  • DID 통합 국내 최고를 자랑하는 포유비즈
    점차적으로 사라지고 있는 가운데 DID(디지털 정보 디스플레이 Digital Information Display)가 그자리를 대신 하고 있다. 최근 광고시장은 DID를 통해 소비자와 상호작용을 하는 인터렉티브 콘텐츠가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 이처럼 DID가 점차적으로 강세를 보이면서 DID미디어에 필요한 다양한 솔루션과 동영상제작의 필요성도 증가하게 되었는데. 포유비즈(대표 최화준)는 현재 운영 중인 '포유미디어(www.foumedia.com)'를 통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모션그래픽, 3D, 그래픽, 2D그래픽, 플래쉬 등을 결합한 다양한 솔루션과 동영상 제작기술을 선보이며 업계 리딩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삼성전자 마케팅 부서에서 잔뼈가 굵은 최화준 대표가 2008년 2월 독립해 설립한 이 회사는 소상공인을 위한 PR 인쇄 디자인 업체로 출발했다. 하지만 대기업 마케팅부서에서 쌓은 노하우로 앞으로의 광고시장 변화를 예측하고 DID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운영, 컨설팅 기업으로 급선회하면서 2010년 100억원의 매출을 돌파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포유비즈는 2012년 매출목표를 200억으로 잡을 만큼 DID 콘텐츠 업계에서는 상당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포유미디어가 확보하고 있는 '솔루션통합컨트롤시스템'은 디스플레이 개수에 상관없이 편리하고 간단한 초기세팅이 가능하며 1명의 관리자가 중앙에서 네트워크를 통해 최대 20대 이상의 대규모 전국망 디스플레이 관리가 가능한 '통합관제 컨트롤 시스템'을 확보하고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가 대단히 높다. 최 대표는 "앞으로도 업계 선두 수성을 위해 현재 3D 콘텐츠 기획과 제작 능력을 높이고 있는 중"이라고 말하며 "국내 최고의 영상 디자인업체로 성장해 나가갰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 포유비즈 최화준 대표는 지속적 연구와 혁신경영을 통해 해당산업분야 발전과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1 대한민국 고객감동경영대상'을 수상했다.
    • 비즈
    • IT/게임
    2011-12-30
  • 삼성전자, '하우 투 리브 스마트' 연말 특집 영상 공개
    ▲ 삼성전자 '하우 투 리브 스마트 레슨'의 연말특집 영상을 통해 참여소감과 연말 인사를 전한 아이유 [ 사진=삼성전자 ] (뉴스투데이=안대범기자) 삼성전자의 메세나 프로그램 '하우 투 리브 스마트 레슨(How to live SMART Lesson)'의 연말 특집 영상이 30일 공개됐다. 이 프로그램은 음악, 예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만나 스마트하게 사는 법을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여기에 참여한 주인공들의 소감과 후일담등을 연말 특집 영상을 통해 전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탤런트이자 레이싱팀 감독인 류시원과 피아니스트 진보라는 '하우 투 리브 스마트 레슨'을 통해 각각 모터 스포츠, 재즈와 국악의 만남을 널리 알리게 됐다고 밝혔으며, 가수 아이유는 "연말연시를 따뜻하게 보내는 가장 스마트한 방법은 한 해동안 열심히 일한 자기 자신이나 지인에게 따뜻한 선물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5월부터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한 기술이 일상의 편리함을 넘어 문화, 나눔의 가치까지 확산시킬 수 있음을 보여주며, 총23명이 참여한 12편의 영상이 1500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하우 투 리브 스마트의 철학에 공감한 많은 창작자들의 따뜻한 만남과 소통으로 소비자들에게 진정 스마트한 삶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하우 투 리브 스마트 레슨'의 최신편인 '스나이퍼 사운드의 색다른 마음을 전하는 가장 스마트한 방법'을 비롯한 모든 영상은 하우 투 리브 스마트 마이크로사이트(www.hohwtolivesmart.com)와 다음tv팟(tvpot.daum.net)에서 감상할 수 있다.
    • 비즈
    • IT/게임
    2011-12-30
  • 삼성전자. 초고속 노트북 '시리즈7 속도로 승부한다
    ▲ 서초동 삼성전자 홍보관 딜라이트에서 삼성전자 모델이 '시리즈7 크로노스' 신제품을 선보이는 모습 [ 사진=삼성전자 ] (뉴스투데이=안대범기자) 삼성전자가 획기적인 속도를 자랑하는 초고속 노트북으로 프리미엄 노트북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전원을 켠 뒤 20초만에 부팅할 수 있고 2배 빠른 인터넷 로딩 속도를 자랑하는 강력한 초고속 노트북 '시리즈7 크로노스'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시리즈7 크로노스'는 지난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림 IFA 2011에서 처음 선보여 현지 언론과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제품으로 미국, 유럽 등 해외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시리즈7 크로노스'의 가장 큰 특징은 인텔 Quad Core i7 CPU와 1TB 대용량 하드디스크에 다양한 속도 향상 솔루션이 적용되어 빠른 처리 환경ㅇ르 제공한다는 것이다. 삼성전자의 '패스트 스타트' 기술과 미국 디스키퍼(Diskeeper)사의 '익스프레스 캐시(Express Cache)기술'을 최적화하여, 하드디스크를 적용한 노트북으로는 가장 빠른 20초대 부팅은 물론 스립모드에서 작업모드 전환까지 2초만에 가능하고 인터넷 작업 속도도 최대 2배 빨라졌다.특히 '익스프레스 캐시(ExpressCache)'는 고용량 HDD에서도 빠른 속도를 구현하는 최신 기술로, 별도의 8GB 플레시 메모리를 메인보드에 내장해 노트북의 부팅속도, 자주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의 구동 속도, 인터넷 로딩 속도 등을 향상시킨다. 배터리는 최대 8시간 지속되며, 삼성의 '배터리 라이프 플러스 기술로' 최대 1500회까지 충전이 가능, 일반 노트북 대비 배터리 수명이 5배 길다. 또한 외부 밝기에 자동 반응하는 백릿 키보드 LCD스크린과 ODD를 장착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삼성전자 IT솔루션 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송성원 전무는 "시리즈7 크로노스는 성능, 최고의 화질, 편의성을 갖춘 혁신적인 제품으로 미국에서 Best Seller로 선정되기도 했다"며, "시리즈9와 함께 프리미엄 노트북 시장을 공략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리즈7크로노스의 15형 제품은 1월 3일부터 판매를 시작하며, 출고가는 179~200만원이다. 14형 제품은 1월 말 판매를 시작하며, 출고가는 179만 원이다.
    • 비즈
    • IT/게임
    2011-12-29
  •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실적도 글로벌이네
    ▲ 10월 27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갤럭시 노트 글로벌 런칭 행사 [ 사진=삼성전자 ] (뉴스투데이=안대범기자)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가 글로벌 100만대를 돌파하며 갤럭시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갔다. 삼성전자는 10월말 출시한 신개념 스마트 기기 갤럭시 노트가 글로벌 누적판매 100만대(공급기준)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갤럭시 노트는 현재 프랑스, 독일 등에서 판매량이 꾸준히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홍콩, 대만 등에서도 갤럭시 노트가 히트리스트 5위 안에 드는 등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갤럭시 노트는 11월말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를 통해 LTE모델로 선보인 데 이어 19일부터 KT를 통해서도 판매되는 등 통신 3사에 본격 출시되면서, 국내 22만대 공급, 일 개통량 1만대를 돌파했다. 갤럭시 노트가 신개념 스마트 기기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이러한 실적은 놀라운 판매 기록이다. 특히, 내년에는 최대 통신 시장 중 하나인 미국에도 출시될 예정이어서 판매속도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파이낸셜타임즈'에서도 최근 갤럭시 노트를 높게 평가하며, 갤럭시 노트는 기존 디바이스의 룰을 깨는 펜 기능을 부가해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디바이스로 즐기려는 사람들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보도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노트는 100만대를 돌파하며 새로운 카테고리의 스마트 기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며,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을 통하여 마켓 크리에이터(Market Creator)로서 제품 리더십을 강화하고 신규시장을 지속적으로 개척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비즈
    • IT/게임
    2011-12-29
  • 더존비즈온, B2B 클라우드시장 기대주
    ▲ 세무회계사무소 전용 클라우드 서비스인 '스마트CTA'의 메인 화면 [ 사진=더존비즈온 ] (뉴스투데이=안대범기자) D-클라우드 센터를 통해 laaS(서비스로서의 인프라스트럭처)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 더존비즈온이 새해 SaaS 서비스 런칭을 예고하면서 'B2B 클라우드 종합 서비스 제공자'로 본격적인 사업을 전개해나갈 전망이다. IT솔루션 전문기업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29일 세무회계사무소 전용 SaaS(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 서비스인 '스마트 CTA'가 2012년 1월 1일부터 상용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CTA는 이미 시범 서비스를 통해 사전 예약이 줄을 이으며, 실체에 대한 시장 기대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알려져 왔다. 스마트CTA는 기업 경영 정보화 솔루션인 iPLUS를 세무회계사무소의 업무환경에 적합하도록 가상화 기술을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로 SaaS화 한 것이다. 여기에 세무회계사무소의 경영 정보와 관리 이슈들을 손쉽게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각종 기능들을 추가했다. 특히, 언제 어디서나 '접속'해 사용하는 클라우드 환경의 특성에 따라 PC, 모바일 기기등에서 사용이 가능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유연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 환경 구축이 가능할 뿐 아니라, 사무실 PC를 통한 정보 유출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어 개인정보보호법에 대한 대응수단으로도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세무회계사무소는 시장의 99%인 1만여개사를 더존비즈온이 고객사로 확보하고있는 특수시장으로 세무회계사무소의 수임고객인 200만 사업자까지 고려한다면 시장 규모는 훨씬 방대해져 B2B 클라우드의 시장정착과 확대에 대한 기대감까지 높이고 있다. 이에 따라 그 동안 D-클라우드 센터의 IDC(Internet Data Center) 서비스를 기반으로 laaS를 제공해 온 더존비즈온이 SaaS로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면서 B2B 클라우드분야의 시장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더존비즈온 서광희 IDC사업본부장은 "스마트CTA는 난이도가 높은 전문분야의 실무를 그대로 구현한 획기적인 SaaS모델"이라며 "세무회계사무소를 시작으로 중소중견기업과 대기업까지 적용 가능한 전문적인 B2B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비즈
    • IT/게임
    2011-12-29
  • LG전자, 초고해상도 84인치 3D UDTV 출시한다
    ▲ [ 사진=LG전자 ] (뉴스투데이=안대범기자) LG전자가 초고해상도 84인치 3D UDTV를 빠르면 내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UD(Ultra Definition, 3840*2160)는 풀 HD(Full High Definition, 1920*1080)보다 해상도가 4배 높다. 풀 HD 화면의 화소 수는 207만 개인데, UD는 4배인 830만개다. 현재까지 UDTV를 출시한 TV제조사는 없으며, 84인치 3D UDTV가 출시되면 현재 판매되는 TV가운데 가장 크다. 눈이 편하고 안경이 가벼운 시네마 3D TV중에서도 화면이 가장 넓다. LG전자는 내달초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열리는 '2012 CES'에 이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LG전자는 초고해상도 UD(Ultra Definition)를 비롯해 DLED, 무안경 3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개발을 지속 강화하고 경쟁사보다 먼저 출시해 차세대 주도권 잡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LG전자 TV사업부장 노석호 전무는 "독보적 기술력의 3D TV, 차별화된 스마트TV컨텐츠뿐만 아니라 차세대 디스플레이 경쟁에서도 한 발 앞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서치는 UDTV 세계시장규모가 내년 3만여 대에서 2015년 214만대로 늘어 연평균 299%씩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 비즈
    • IT/게임
    2011-12-29
비밀번호 :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