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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투데이 E] SK텔레콤, 그룹 영상통화 서비스 ‘미더스’ 출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SK텔레콤은 5G 시대 초고화질 그룹 영상통화 서비스 ‘미더스(MeetUs)’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제공=SK텔레콤]   [뉴스투데이=한유진 기자] SK텔레콤(사장 박정호)은 초고화질 그룹 영상통화 서비스 ‘미더스(MeetUs)’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미더스는 최대 100명까지 영상통화 참여가 가능하며, 모바일 화면에는 4명, PC·태블릿 화면에는 8명까지 표시된다. 참여자가 화면 표시 숫자를 넘을 경우 사용자의 음성을 감지해 발언하는 사람을 자동으로 화면에 표시해주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미더스는 그룹 영상회의와 비대면 교육을 위한 다양한 기능도 있다. 미더스는 참가자 중 한 명의 화면을 띄울 수 있는 발표자 모드와 함께 회의 중 발표자 외 참가자들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텍스트 채팅 기능도 탑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수업이나 회의 자료를 공유할 수 있는 화면 공유 기능과 판서가 가능한 화이트 보드 기능, 특정 참가자를 지정해 화면을 공유하는 핀 비디오(Pin Video) 기능도 갖추고 있다. 보안성 강화를 위해 그룹 통화가 동작되는 모든 구간에 암호화를 적용했다. 미더스는 모바일 버전의 경우 5G 이용 시 최대 QHD 수준으로 이용 가능하며, 최신 영상 압축기술인 HEVC(High Efficiency Video Codec)를 전면 반영해 뛰어난 영상 품질을 제공한다. 또한 미더스는 고품질의 화질과 음질 제공에도 소요 데이터가 기존 대비 50% 수준이다. baro로밍서비스에 적용했던 음질 보장 기술을 고도화해 미더스에 적용함으로써 대규모 인원이 참여한 그룹 영상통화에서도 우수한 음성 품질을 자랑한다. SK텔레콤 관계자는 “포스트코로나 환경에 대비해 비대면 교육 및 협업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그룹 영상통화 서비스 미더스를 준비했다”며 “향후도 사용자 편의성뿐만 아니라 산업별로 요구되는 기능들을 지속적으로 추가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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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뉴스투데이 E] 인천국제공항공사, 인권경영위원회 개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인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열린 인권경영위원회에서 내·외부 전문가 위원들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국제공항공사]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달 28일 공사 회의실에서 임남수 부사장 및 분야별 내·외부 전문가 위원 16명이 참석하는 인권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인권경영위원회는 공사 내부뿐만 아니라 외부 전문가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보다 객관적이고 효과적인 인권경영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논의된 내용은 인천공항 인권경영 추진실적과 계획, 2020년도 주요사업 인권영향평가 결과 보고, 인권침해구제제도와 개선방향 총 3건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인천공항 인권경영 추진계획이 원안의결 됐으며, 이외 보고 안건 및 인천공항의 인권경영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공사 인권경영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임남수 인천국제공항공사 임남수 부사장은 “인천공항의 인권경영은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만큼 각계각층 전문가 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모두의 인권이 빈틈없이 보호받는 인천공항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며 “여러 분야 전문가의 인권영향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높은 수준의 인권보호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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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뉴스투데이 E] 삼성전자, 2020년 ‘C랩 아웃사이드’ 스타트업 공모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C랩 아웃사이드 공모전 포스터. [사진제공=삼성전자]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삼성전자가 3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C랩(C-Lab) 아웃사이드’ 공모전을 열고 삼성전자와 함께 성장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이날 밝혔다. 삼성전자는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주는 제품과 서비스(Innovation for New Experience)’를 주제로 공모전을 진행한다.   지원은 창업 5년 이내인 곳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 △착한 기술로 삼성전자와 함께 사회에 기여하고 싶은 스타트업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이번 공모전에서 선발된 스타트업은 1년간 △삼성전자 서울 R&D캠퍼스 내 전용 사무공간 △삼성전자 전문가 멘토링 △국내외 IT 전시회 참가 △최대 1억원의 사업지원금 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삼성전자는 스사트업이 삼성전자 직원들의 제안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사업 협력 방안도 모색할 수 있는 ‘C랩 아웃사이드 스타트업 페어’, 투자 유치를 돕는 ‘C랩 아웃사이드 데모데이’ 등 스타트업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실시한다. 삼성전자 창의개발센터장 한인국 상무는 “불확실한 경제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에게 입너 공모전이 새로운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삼성전자는 지속적으로 스타트업과 함께 성장하고,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를 활성화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C랩 아웃사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사내 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C랩 아웃사이드’를 통해 300개 외부 스타트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이는 삼성전자가 2018년 8월 발표한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방안’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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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뉴스투데이 E] 신한은행, 선제적인 소비자보호 위해 7개 영업점 투자상품 일시 판매정지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사진제공=신한은행]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신한은행은 자체적으로 시행하는 미스터리 쇼핑 점수가 저조한 영업점 7곳의 투자상품 판매를 1개월간 정지한다고 3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상반기 진행한 파생결합증권(ELT, ELF)상품에 대한 미스터리 쇼핑을 실시했으며 그 결과 659개 영점점 중 7개 영업점이 부진점으로 선정됐다. 부진점으로 선정된 7개 영업점은 8월 한 달간 해당상품을 판매할 수 없으며, 투자상품 판매 담당 직원들에 대해서는 화상 및 방문을 통해 투자상품 판매프로세스를 정확히 준수하도록 교육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이 지난 1월 국내 시중은행 중 최초로 도입한 ‘투자상품 판매 정지’ 제도는 적립식 펀드, ELT, ELF 등 투자상품을 이용하는 고객 보호를 한층 더 강화하고 임직원들에게 투자상품 판매 절차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시행한 제도다. ‘투자상품 판매 정지’ 제도는 3단계로 이루어진다. 전체 영업점을 대상으로 1차 미스터리 쇼핑을 진행하고 재실시 영업점을 선정해 2차 미스터리 쇼핑을 실시한다. 2차 미스터리 쇼핑에서도 70점 미만의 점수를 획득한 영업점은 최종적으로 ‘판매 정지 영업점’으로 선정된다. 진옥동 신한은행장은 올해 신(新)성과평가체계인 ‘같이 성장(Value up together) 평가제도’를 도입해 영업점 평가체계 전반을 고객 관점에서 다시 설계했으며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과정의 정당성’을 강조했다. 그는 “진정한 성과는 과정의 정당성에 이루어지며 정당성은 결국 성과의 질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투자상품 판매와 관련된 고객보호를 강화하고 판매 과정의 정당성을 위해 투자상품 정지제도를 실시하고 있다”며, “신한은행은 투자상품뿐 아니라 모든 금융서비스 분야에서 소비자 보호를 위해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연초 조직개편에서 고객보호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할 ‘소비자보호그룹’을 신설했다. 고객 지원을 강화하며 고객보호에 방점을 두고 상품 판매 보다는 절차를 준수하면서 고객에게 충분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들을 도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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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뉴스투데이 E] IBK기업은행, 간편 환전하는 ‘ONE할 때 환전지갑’ 서비스 선봬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사진제공=IBK기업은행]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IBK기업은행은 외국통화 환전과 보관의 편의성을 높인 ‘ONE할 때 환전지갑’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ONE할 때 환전지갑 서비스는 모바일뱅킹 앱(App) ‘i-ONE 뱅크’에서 외화를 환전하고, 외화계좌를 만들지 않아도 기간제한 없이 환전한 외화를 보관할 수 있는 서비스다.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원화로 재환전할 수도 있고, 외화계좌에 입금하거나 지점을 방문해 외화로 수령할 수도 있다. 환전 가능한 통화는 USD, JPY, EUR 등을 포함해 총 17개 외국통화다. USD, JPY, EUR의 경우 기존 모바일 환전 서비스와는 달리 외화로 환전할 때는 물론 원화로 재환전 할 때도 90% 환율우대를 받을 수 있다. 하루 미화 환산 100달러 이상 3000달러 이내에서 환전할 수 있고, 최대 보관할 수 있는 한도는 미화 환산 1만 달러까지다. 고객이 환전‧재환전 시점을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고, 환전지갑 보관 내역에서 실시간 예상수익과 수익률 정보도 제공해 소액 환테크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은행 측은 전했다. 기업은행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9월 말까지 이용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노트북(2명), 무선이어폰(2명), 커피 교환권(400명) 등을 제공한다. 또 국내 숙박·액티비티 예약 플랫폼 ‘여기어때’와 제휴해 9월말까지 이용한 모든 고객에게 10%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무제한 보관 기간, 자유로운 환전‧재환전, 주요 통화 90% 환율우대 등으로 해외여행 준비, 소액 환테크 등 다양한 환전 수요를 반영해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 경제
    • 은행
    2020-08-03
  • [뉴스투데이 L] 한림대춘천성심병원, AI 챗봇 ‘한림스마트봇’ 도입
    [뉴스투데이 L]의 L은 Life(라이프)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사진제공=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뉴스투데이=김연주 기자]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은 강원도 내 의료기관 최초로 병원 처방전달시스템(OCS)과 연동한 환자맞춤형 인공지능 챗봇 '한림스마트봇'을 도입해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한림스마트봇은 기존 환자용 고객가이드앱 뿐 아니라 카카오톡, 네이버 톡톡 플랫폼으로 이용할 수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고, 실시간 환자의료정보가 반영돼 개인 맞춤형 상담이 가능하다.   기존에는 외래진료 예약시간을 변경하려면 병원 콜센터에 전화해서 상담사와 통화 후 해당 의사의 스케줄을 일일이 확인한 뒤에나 변경할 수 있었다.  하지만 한림스마트봇을 이용하면 자연어처리 기술로 학습한 알고리즘을 활용해 병원 이용 전반에 관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예약된 외래진료나 검사를 24시간 언제나 쉽게 변경하거나 취소할 수 있다.  실제로 한림스마트봇을 이용해 본 한 환자는 “한림스마트봇 하나로 병원의 모든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면서 “기존에는 진료예약을 변경하기 위해 콜센터로 전화를 걸어 대기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알림톡에 온 챗봇 버튼을 눌러 단 1분 만에 진료예약 시간을 변경했다”고 말했다. 게다가 한림스마트봇으로 진료 접수비 납부도 가능하다. 모바일로 접수비를 납부한 외래진료 환자는 병원 접수창구를 거치지 않고 바로 해당 진료과로 이동해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입원환자의 경우 담당교수의 회진시간·복약안내·식단메뉴선택·검사안내 및 주의사항 등 각종 알림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재준 한림대춘천성심병원장은 “우리 병원은 한림스마트봇 도입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며 디지털·스마트 병원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환자분들이 한림스마트봇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편리하게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림스마트봇은 한림대춘천성심병원과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맺으면 이용 가능하다. 전화번호 인증만으로도 병원 의료정보시스템에 등록된 본인과 가족의 외래진료 예약 현황, 입원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미 한림대춘천성심병원과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맺고 있는 사용자는 기존 알림톡 서비스에서 '한림스마트봇' 사용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라이프
    • 헬스·과학
    2020-08-03
  • [뉴스투데이 L] 한림대동탄성심병원, 국내 최초 염증성장질환에 ‘장초음파’ 도입
    [뉴스투데이 L]의 L은 Life(라이프)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소화기내과 정은석 교수가 장초음파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뉴스투데이=김연주 기자]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이 국내 최초로 염증성장질환에 장초음파를 도입했다.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소화기내과 정은석 교수가 3년간의 독일 연수를 통해 국내 최초로 장초음파를 도입하게 됐다고 3일 밝혔다.  장초음파 검사는 건강검진 때 시행하는 복부초음파와 유사하게 대장과 소장의 염증과 합병증을 관찰하는 방법이다. 장초음파 검사를 통해 장벽의 두께와 혈류 증가를 확인하여 장의 염증정도를 평가할 수 있으며, 협착, 누공, 농양 등 염증성장질환으로 인한 합병증 평가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기존 MRI와 CT 검사에 비해 비용 및 방사선노출 부담이 덜하며, 의료진이 환자와 직접 소통하면서 염증성장질환 증상이 나타나는 부위를 실시간으로 찾아낼 수 있다.   정은석 교수는 “장초음파는 금식 등 검사를 위한 특별한 준비 없이 장벽의 염증상태를 살펴볼 수 있어 환자의 부담도 줄이고 갑작스러운 증상 악화가 있을 때 손쉽게 병의 상태를 알아볼 수 있다”며 “장초음파는 CT 및 MRI의 보조적 수단으로써 염증성장질환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라이프
    • 헬스·과학
    2020-08-03
  • [뉴스투데이 E] 하나금융투자, ‘하나 믿을秀랩’ 출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하나금융투자(대표이사 이진국)는 저위험 안정추구형 랩 서비스인 ‘하나 믿을秀랩’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제공=하나금융투자] [뉴스투데이=이채원 기자] 하나금융투자(대표이사 이진국)는 저위험 안정추구형 랩 서비스인 ‘하나 믿을秀랩’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하나 믿을秀랩’은 파생결합사채(이하 ELB)를 편입한다. 신규 고객이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며 9월 말까지 5회에 걸쳐 모집한다. 하나금융투자에서 발행하는 S&P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보장형 ELB에 주로 투자하며 현금성 자산도 편입한다. ELB 만기는 6개월로 만기상환 시점에 최초 기준가격을 상회하면 연 4.02%(수수료 차감 전)를 지급하고, 최초 기준가격을 하회하더라도 연 4.0%(수수료 차감 전)의 이자를 지급한다. 기온창 하나금융투자 IPS본부장은 “하나 믿을秀랩은 최저 연 4.0%의 수익(수수료 차감 전)을 지급하면서 원금보장형 저위험 구조로 만들어져 단기 자금 운용처를 찾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서비스”라며 “하나금융투자는 앞으로도 정직한 투자의 원칙을 지켜가면서 투자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투명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 믿을秀랩은 하나금융투자 모든 영업점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랩수수료는 연 0.5%로 해지 시 출금된다. 상품은 최소 500만원 이상이며 100만원 단위로 최대 3천만원까지 가입 가능하고 추가 입금은 불가능하다. 만기 전 투자자의 요청에 의해 중도해지 하는 경우 별도의 중도해지 수수료는 없지만 ELB의 중도 상환 등 청산 비용으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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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권
    2020-08-03
  • [뉴스투데이 E] LG전자, 휘센 냉난방 에어컨 기부 캠페인 진행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LG전자 모델들이 3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LG 휘센 모두의 바람’ 캠페인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LG전자는 3일부터 31일까지 ‘LG 휘센 모두의 바람으로’라는 캠페인을 통해 냉난방 겸용 에어컨을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한다고 이날 밝혔다.   캠페인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LG 휘센 홈페이지에 접속해 바람, 종이비행기, 아이들과 같은 다양한 그림 스티커로 깨끗한 바람의 모습을 꾸미면 된다. 완성된 이미지는 ‘모두의바람으로’ 해시태그와 함께 참여를 하면 되고, 권하고 싶은 지인 2명을 추천해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랩 등 SNS에 공유하면 된다.   LG전자는 이번 캠페인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LG 톤 프리 무선 이어폰 5대, LG 퓨리케어 미니 휴대용 공기청정기 10대를 선물한다. 500명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LG전자는 이 캠페인에 참여하는 고객이 100명이 될 때마다 휘센 냉난방 에어컨 1대씩을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 기부한다. 이 협의회는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아동 및 청소년의 발달과 권리보장을 위해 통합 교육과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아동센터들이 함께 하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아이들이 방과후 많은 시간을 보내며 꿈을 키워나가는 지역아동센터의 환경을 개선하려는 이번 캠페인에 이강인, 김희애 등도 동참했다. 이들은 홍보영상에서 “모두의 바람을 모아 깨끗한 바람을 선물해달라”며 네티즌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 박경아 상무는 “아이들이 꿈을 키우는 지역아동센터가 사계절 내내 쾌적해지는 이번 캠페인처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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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뉴스투데이 E] 우아한형제들, 김범준 대표 직속 ‘제휴협력실’ 신설…“파트너와 소통 강화” 차원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배달앱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협단체, 기업, 기관 등 파트너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대외소통채널인 제휴협력실을 신설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제공=우아한형제들]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배달앱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협단체와 기업, 기관 등 파트너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대외소통채널인 제휴협력실을 신설했다고 3일 밝혔다.   김범준 우아한형제들 최고경영자(CEO) 직속인 실 산하에는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하는 사회공헌팀 △가치 중심적인 서비스 협력사업을 발굴하는 서비스제휴팀 △지역과 상생·협력하는 로컬협력TF 등 3개 팀으로 구성된다.   우아한형제들은 제휴협력실 산하 3개의 팀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인 CSR과 사회적 가치 창출인 CSV(Creating Shared Value)를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주요 공공기관과 지자체, 협단체 등과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해 나가는 동시에 배달의민족과 B마트, 배민상회 플랫폼을 활용한 판로 확대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한 배민아카데미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역밀착형 디지털 활용 교육도 계획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실 수장은 CJ E&M, LG유플러스, 네이버 등에서 콘테늧와 서비스 제휴 업무를 오랫동안 맡아온 권용규 상무가 맡는다.  권 상무는 13년간 정부기관, 지방자치단체, 기업, 협회 등과 지식인, 스노우, 네이버밴드 등 주요 서비스 제휴를 기획, 추진해왔으며 사회적 이슈 개선과 기업 가치 재고를 위한 캠페인과 상생협력 활동 등을 펼쳐왔다. 김범준 대표는 “배달의민족, 배민상회 등 우아한형제들의 다양한 서비스가 우리 사회에 더욱 친화적인 비즈니스가 될 수 있도록 외부와의 소통을 늘리겠다”며 “이용자의 만족을 넘어 파트너 만족 부문에도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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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뉴스투데이 E] DB금융투자, 최대 4.8% 수익의 KOSPI200 지수 ELB 등 3종 판매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사진제공=DB금융투자]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DB금융투자는 7일까지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등 3종의 상품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DB 세이프 제565회 ELB’는 1년 만기 원금지급형 상품으로 평가기간 동안 KOSPI200 지수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2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초과 120% 이하인 경우 최대 4.8%의 수익이 지급된다. 또한 KOSPI200 지수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20%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거나, 만기평가가격이 100% 이하인 경우에는 1.8%의 수익이 지급된다. 이 상품은 2019~2020년 최초로 계좌를 개설한 신규고객과 DB금융투자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가입중인 기존고객을 대상으로 판매한다. 최소 10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개인은 1억원, 법인은 3억원까지 청약이 가능하다. 이밖에 KOSPI200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4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는 ‘DB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2177회’와 3개월 만기의 원금지급형 상품 ‘마이 퍼스트 DB 기타파생결합사채(DLB) 제65회’도 함께 판매한다. 청약은 DB금융투자 전 영업점, 홈페이지,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다.  
    • 경제
    • 증권
    2020-08-03
  • [뉴스투데이 E] KTB투자증권, ‘KTB스마트클럽’ 가입 시 최저 연 2.99%에 신용대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사진제공=KTB투자증권]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KTB투자증권은 8월말까지 ‘KTB스마트클럽’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KTB스마트클럽’은 비대면계좌를 개설한 신규 및 휴면고객(단, 비대면 신용대출 우대금리 이벤트 미이용 고객)에게 3년간 기간·고객등급에 관계없이 신용융자, 주식담보 대출이자율 연 3.99% 적용하는 멤버십 서비스다. 8월 한달 간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타사주식 입고금액에 따라 6개월간 신용대출 이자율 최대 1%p 추가 금리할인 혜택(최저 연2.99%)이 제공된다. 또한 신용·대출 최초 실행시 1만원 이마트상품권도 증정한다. MTS, HTS, 홈페이지에서 신용·대출 약정을 등록할 때 가입 신청을 하면 된다. 가입 회원에게는 전문가 주식 추천 서비스 5STAR 1년 이용권, 무료 세무상담, 상조물품 서비스 등 혜택이 제공 된다. 이와 함께 비대면·제휴은행에서 개설된 주식 및 CMA 계좌 보유고객을 대상으로 제네시스 G80 경품 이벤트(1명 추첨, 제세공과금 22% 고객부담)도 진행중이다. 11월 30일까지 매매금액, 계좌 잔고 및 신용대출 금액에 따라 G80 추첨권을 지급하며, ‘KTB스마트클럽’ 가입고객에는 추첨권을 2배로 지급한다. 이번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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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뉴스투데이 E] LG디스플레이,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행사서 차세대 OLED 폼팩터 공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미국 현지시간 3일부터 7일까지 온라인으로 열리는 ‘SID 2020’에서 관람객들이 동영상으로 LG디스플레이의 폴더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LG디스플레이]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정호영)는 미국 현지시간 3일부터 7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 디스플레이 행사 ‘SID(Society for Information Display,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 2020’에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SID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관련 기업 및 학계가 한 자리에 모여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전시하고 연구논문을 발표하는 행사이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온라인에서 LG디스플레이는 가상 전시관 ‘OLED 폼팩터(기기 구성 및 형태) 혁신 존’과 ‘OLED 융복합 존’ 등 2개로 구성해 해당 제품의 정보를 공개한다.   우선 폼팩터 혁신 존에서는 △65인치 및 12.8인치 롤러블(Rollable) OLED △13.3인치 대형 폴더블(Foldable) OLED △65인치 벤더블(Bendable) OLED △투명도 40%의 55인치 투명 OLED 등 둘둘 말고 구부리고 투명한 차세대 디스플레이가 전시된다.  융복합 존에서는 △자동차 대시보드용 27인치 초대형 곡면 플라스틱 OLED(P-OLED) △스피커 없이 화면에서 소리가 나는 12.3인치 CSO(Cinematic Sound OLED) 계기판 등으로 차량용 디지털 콕핏(Cockpit, 운전석)을 만들어 미래 자동차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AR∙VR용, 3D 등 차세대 OLED 디스플레이도 함께 선보인다. 이 밖에 OLED가 불러올 혁신적인 미래 생활의 모습을 더욱 동영상을 통해 전달한다. LG디스플레이 CTO(최고기술책임자) 강인병 부사장은 “OLED만이 구현 가능한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래 디스플레이의 혁신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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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뉴스투데이 E] 토스 PG계열사 ‘토스페이먼츠’ 출범 …”신규 가맹점 성장 돕겠다”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사진제공=연합뉴스]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모바일 금융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전자지급결제대행(PG∙payment gateway) 계열사인 ‘토스페이먼츠’가 공식 출범했다고 3일 밝혔다. 토스페이먼츠는 LG유플러스의 전자지급결제사업 부문을 토스가 인수해 설립한 회사로, 양사는 지난 해 12월 주식매매계약(SPA)를 체결하고 그 동안 업무 인수 인계 등 후속작업을 진행 해 왔다. 토스페이먼츠는 급 성장 중인 e커머스 시장에서,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가맹점과 소비자의 결제 경험을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 올리고, 기술 중심의 페이먼츠 전문 회사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PG회사는 온라인 쇼핑몰과 카드사 및 은행 등 원천사 사이에서 결제 솔루션 구축과 대금 정산 등을 수행한다. 현재 110여개 업체가 등록되어 있지만, LG유플러스 등 상위 3개사가 시장을 60%가까이 점유하고 있다. 토스페이먼츠는 LG유플러스의 가맹점 및 협력사 계약 등을 모두 인계받아 업계 최 상위권 사업자로 출범하게 된다. 토스페이먼츠는 결제 산업 혁신을 목표로 하는 만큼, 기존 PG사가 수행하던 역할의 범위와 운영 방식을 뛰어넘는 과감하고 새로운 정책을 9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경쟁사 대비 신규 가맹점에 대한 적극적 지원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우선, 신규 중소 가맹점의 결제 정산 주기는 업계 평균 7영업일에서 2영업일 수준으로 대폭 단축된다. 직관적이고 간소화된 연동 기술을 통해 가맹점 결제 연동에 소요되는 시간도, 기존 2주에서 당일 수준으로 줄어든다. 이 외에도, 신규 소규모 창업자에 대해 PG가입비 무료 정책, 가맹점 보증보험 무료 가입, 정교한 매출 분석등 기존 PG와 차별화된 가맹점 서비스가 도입된다. 토스페이먼츠는 이 같은 파격적인 가맹점 서비스와 함께, 사용자가 온라인 쇼핑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토스 간편결제 탑재와 토스와 연계한 가맹점 프로모션도 준비 중이다. 토스페이먼츠의 김민표 대표는, “해외에서는 스트라이프 같은 핀테크 기반의 PG사가 등장하며 시장을 빠르게 혁신하고 있다. 토스페이먼츠는 사용자에게 최고의 결제 경험을 선사하고, 가맹점의 사업 성장을 돕는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고자 한다. 토스의 기술과 사용자 경험 중심의 DNA를 바탕으로 국내 전자결제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새로운 미래를 제시할 것”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토스페이먼츠는 한국 PG시장이 e커머스 성장에 힘입어, 결제액 기준 2019년 317조원에서 2022년 525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토스페이먼츠는 현재 개발, 기술지원, 보안, 운영 등 31개 직무를 대상으로 대규모 채용을 진행 중이다. 합격자에게는 토스의 수평적 기업 문화 기반에서 최상의 기술적 역량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되며, 전 직장 대비 최대 1.5배 연봉 및 사이닝 보너스 등 파격적 처우와 다양한 복지 혜택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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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뉴스투데이 E] ‘농심 신라면배’, 사상 첫 온라인 결승으로 열려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제21회 농심 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부산 라운드에서 중국 양딩신 9단(왼쪽)과 한국 이동훈 9단이 대국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농심]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제21회 농심 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결승 라운드가 오는 18일, 온라인 대국으로 개최된다. 농심과 한국기원은 코로나19 영향을 감안해 당초 중국 상해에서 치러질 예정이던 결승 라운드를 온라인 대국으로 치르기로 최종 결정했다. 농심은 사상 첫 신라면배 온라인 결승이 중국의 넷심(net心)을 공략할 좋은 기회로 보고, 바둑 마케팅에 더욱 힘을 싣는다는 입장이다.   이번 신라면배 결승 라운드는 한-중-일 각국 기원에 마련된 대국실에서 오후 2시(한국시각)부터 진행된다. 첫번째 대국은 한일전으로, 한국의 마지막 주자 박정환 9단과 일본의 마지막 주자 이야마유타9단이 한판 승부를 펼친다. 중국은 커제9단을 비롯해 판팅위, 미위팅, 셰얼하오 9단 등 4명이 생존해 있어, 우승에 가장 가까이 있다.   결승 경기는 사이버오로 대회서버를 통해 진행되며, 바둑TV(한국), 천원TV(중국), 바둑장기채널(일본)에서 생중계된다. 대회의 투명한 진행을 위해 각국 선수들은 전자기기를 반입할 수 없고, 모든 대국실에는 카메라를 설치해 실시간 상황을 모니터링한다.  농심은 신라면배를 전후로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농심은 대회를 중계하는 중국 온라인 사이트와 TV방송에 신라면과 백산수 광고를 집중하고, 중국판 트위터로 알려진 웨이보 내 농심 전용 사이트를 통해 바둑대회 및 신라면 브랜드를 알릴 계획이다.  한편, 농심은 오는 10월12일 중국 북경에서 열릴 예정인 ‘제22회 신라면배’와 함께 ‘제1회 백산수배 시니어 세계바둑최강전’을 새로 개최하면서, 하반기 바둑마케팅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백산수배는 한중일 전설로 불리는 시니어 기사들의 빅매치로 바둑팬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만큼, 중국시장에 백산수 브랜드를 확실하게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 농심은 신라면배 기간 동안 대국장 안팎에서의 제품전시, 시식행사, TV방송 등을 통해 14억 중국 소비자들에게 신라면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 단, 코로나19로 인해 대회개막이 연말이나 내년으로 미뤄질 수 있다.  농심 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은 농심이 중국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 정서와 문화를 접목한 대표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1999년 창설됐다. 한-중-일 바둑 국가대표 선수들이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연승전 방식으로 격돌하는 신라면배에서 한국이 12차례 우승했고 중국이 7차례, 일본이 1차례 우승했다.  농심의 중국사업 성과는 신라면배의 성장과 궤를 같이 하고 있다. 1999년 대회창설 당시 700만 달러였던 농심의 중국사업은 2019년 2억7000만 달러의 규모로 약 40배 가까이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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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뉴스투데이 E] GS건설, 수색증산뉴타운 3개 단지 총 3238가구 ‘자이’ 브랜드 분양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DMC센트럴자이 조감도 [사진제공=GS건설]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GS건설이 수색증산뉴타운에 3개 단지 총 3283가구의 자이(Xi)를 선보인다. GS건설은 서울 은평구 수색증산뉴타운에서 3개 단지를 동시에 분양한다고 3일 밝혔다. 서울 은평구 증산2구역은 DMC센트럴자이, 수색6구역은 DMC파인시티자이, 수색7구역은 DMC아트포레자이로 각각 탈바꿈하게 된다.   DMC센트럴자이는 지하 3층, 지상 30층, 14개 동, 전용면적 38~84㎡, 총 1388가구(일반분양 463가구) 규모로 조성되고, DMC파인시티는 지하 3층, 지상 30층, 15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1223가구(일반분양 453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DMC아트포레자이는 지하 3층, 지상 22층, 8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672가구(일반분양 307가구)로 조성되며, 이로써 수색증산뉴타운에 총 3283가구의 자이(Xi) 브랜드 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다.   이들 단지는 마포구 상암동과 맞닿아 있어 상암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다. 특히,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수색역 인근에 조성된 각종 상업시설 및 편의시설을 이용 가능하고, 지하철 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등의 이용이 가능해 편리한 인프라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3개 단지의 견본주택은 자이(Xi) 및 각 단지 공식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자이(Xi)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이버로 공개된다. 또한 유튜브 채널 ‘자이TV’를 통해 평면 설명 및 청약 자격 요건 등 다양한 내용을 담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GS건설은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청약 접수자 중 추첨을 통해 견본주택 관람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견본주택에서는 업계 최초로 도입한 로봇 안내원인 ‘자이봇‘(Xibot)이 단지 개요 및 배치, 평면을 비롯해 견본주택 공간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견본주택 내 비접촉 홍보로 신종바이러스 코로나19에 대한 고객 안심 효과 증대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특히, 자이봇에는 터치 모니터가 장착돼 있어 고객들이 궁금한 사항도 즉시 확인이 가능하다.   이들 3개 단지는 3일 입주자모집공고 예정으로 13일 특별공급, 14일 1순위(당해)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은 26일이다. 당첨자 발표일이 같아 중복청약 접수는 불가능하다.   이들 단지 평균 분양가는 3.3㎡당 1992만원이다. GS건설 측은 이들 3개 단지 당첨자발표일이 같아 1가구당 1개 단지만 청약이 가능하기 때문에 단지별 청약가점 및 커트라인이 다를 것으로 예상돼 예비청약자의 단지별, 주택형별 선호도에 따른 소신 청약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DMC센트럴자이 외 2개 단지 모두 입지환경이 좋고, 전 주택형이 분양가 9억원 이하여서 중도금 대출이 가능한 만큼 서울에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며, “수색증산뉴타운 개발이 끝나면 약 1만 가구 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기에 입주 후 지역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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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뉴스투데이 E] 삼성화재, 건강보험 ‘The 간편한 유병장수’ 출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삼성화재 건강보험 'The 간편한 유병장수' [사진제공=삼성화재]   [뉴스투데이=이서연 기자] 삼성화재(사장 최영무)는 가입이 더욱 간편해진 건강보험 신상품 ‘The간편한 유병장수’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 간편고지보험보다 가입이 더 간편해졌다. 2가지 질문사항에 해당하지 않으면 손쉽게 가입할 수 있다. 2가지 질문사항이란 △3개월 내 입원·수술·재검사 필요소견 여부 △5년 내 4대 질병(암, 뇌졸중, 협심증, 심근경색)의 진단·입원·수술 여부다. 기존 삼성화재 유병자 보험상품이 2년 내 입원과 수술 여부까지 물었던 것과 비교하면 질문항목이 줄었다.   ‘The간편한 유병장수’는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의 3대 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장은 기본이다. 여기에 최근 고객의 관심이 높은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 암 직접치료 통원일당(상급종합병원), 3대 질병 중환자실 입원일당 등이 추가되었다. 이외에도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으로 인한 수술이나 입원일당뿐만 아니라 골절, 화상, 깁스치료비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발행하는 각종 생활위험도 보장한다.   고객이 원한다면 ‘보험료 환급지원(페이백)’ 특약도 추가할 수 있다. 이 상품은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발생 시 향후 보장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이 때 해당 특약이 가입되어 있다면 기존에 납입한 보장보험료를 돌려받을 수 있다. 한편, 기존에 판매해 온 유병자 대상 상품인 ‘유병장수 플러스’는 ‘간편한 유병장수’로, ‘유병장수 100세 플러스’는 ‘간편한 유병장수 100세’로 업그레이드 됐다. 이번 개정으로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 암 직접치료 통원일당(상급종합병원) 특약 등이 추가됐다. 뿐만 아니라 중증폐렴과 인공관절치환수술 특약 등도 추가해 일반심사형 상품 수준으로 보장을 강화했다. 곽승현 삼성화재 장기상품개발팀장은 “의료수준의 발전으로 기대수명이 늘어 유병장수 시대에 접어들었다. 이에 더 많은 고객이 보다 쉽게 보험에 가입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가입범위를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필요로 하는 보험을 계속 확대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추가된 신상품으로 다양한 상품을 갖춘 삼성화재 유병자 대상 보험상품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화재 홈페이지 및 보험설계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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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뉴스투데이 E] 우리은행, 네이버와 제휴 통해 ‘모바일번호표 서비스’ 실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우리은행은 3일, 네이버와 제휴해 네이버 지도에서 우리은행 영업점의 대기 고객 수 제공 및 모바일 번호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사진제공=우리은행]    [뉴스투데이=이철규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권광석)은 지난 7월 30일, 네이버와 제휴를 통해 네이버 지도에서 우리은행 영업점의 대기 고객 수 제공 및 모바일 번호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모바일로 네이버에서 우리은행 검색을 하면 서울 수도권 주요 영업점의 실시간 대기인원 정보 확인이 가능하며,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영업점별 상세페이지에서 우리은행 안내페이지를 통해 영업점 방문 전 모바일 번호표를 발급 받아 편리하게 은행 업무를 볼 수 있다.   자사 채널이 아닌 외부 채널로 영업점별 실시간 대기 고객 수 확인이 가능한 것은 국내 금융권 최초이며,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오픈(Open) API는 자사의 데이터와 서비스를 표준화, 프로그래밍해 제3자에게 공유하는 것으로, 우리은행과 네이버는 Open API 방식으로 고객들에게 실시간 정확한 정보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우리은행은 고객편의성 향상을 위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각 영업점 시간대별 예상 대기 시간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많은 고객들이 네이버를 통해 영업점 위치를 확인한 후, 방문하고 있어 고객 편의를 위해 네이버와 제휴를 진행하게 됐다”며“전 영업점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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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뉴스투데이 E] ‘팔도비빔면’, 1초당 5개 팔렸다 “역대 최단 기간 1억개 판매”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팔도비빔면 [사진제공=팔도]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1984년 출시한 원조 비빔라면 ‘팔도비빔면(이하 비빔면)’이 자체 판매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종합식품기업 팔도는 ‘비빔면’의 지난 7월 누적 판매량이 1억개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브랜드 역사상 최단기간 판매기록이다. 올 한해에만 1초당 약 5개꼴로 팔린 것이며, 국민 1인당 2개씩 먹은 셈이다.   팔도는 ‘비빔면’의 판매량 증가 배경으로 겨울철 판매량 신장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고 있다. ‘비빔면’ 겨울철 판매량은 2018년 이후 매년 20퍼센트 가량 크게 늘고 있다. ‘비빔면’ 브랜드가 ‘여름 한정 계절면’을 인식을 넘어 ‘사계절 즐기는 별미면’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액상스프’도 인기비결이다. 액상스프는 원재료의 수분제거가 필요한 분말스프와 달리 엑기스를 추출하는 방식으로 제조한다. 그만큼 재료 본연의 맛과 향을 살릴 수 있으나, 제조 공정상 고도의 노하우가 필요하다. 팔도는 변화하는 소비자 입맛에 맞춰 ‘원조 비빔라면’ 본연의 맛을 지키기 위해 매년 맛 개선도 실시하고 있다. 2017년에는 감칠맛과 매운맛을 높이기 위해 순창고추장을 적용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고소한 맛을 더하기 위해 통참깨 참기름을 사용하고 있다. 고객 눈높이에 맞춘 적극적인 소통과 제품개발도 꾸준하다. 지난 2016년, 팔도는 비빔면 한 개는 양이 부족하고, 두 개는 많다는 고객 의견에 따라 중량을 20퍼센트 늘린 ‘팔도비빔면 1.2’를 선보였다. 이듬해에는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활용한 고객 참여형 만우절 이벤트를 통해 ‘팔도비빔장’을 제품화했다. 이후 ‘괄도네넴띤’, ‘BB크림면’을 연이어 출시하며, 고객 소통에 기반한 마케팅 전략을 펼쳐왔다. 윤인균 팔도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1억개 판매는 올해 비빔면 시장이 더욱 커지는 가운데, 여름이 채 지나기도 전 달성한 기록이라 상당히 고무적이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고객소통과 품질개선에 힘써, 비빔면 시장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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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뉴스투데이 E] 삼양식품, ‘불닭소스’ 모델로 유이 선정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불닭소스 모델 유이 [사진제공=삼양식품]   [뉴스투데이=강소슬 기자] 삼양식품이 불닭소스 마니아인 유이를 불닭소스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유이는 평소에도 불닭소스를 즐겨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예능 프로그램에서 불닭소스를 다양하게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삼양식품은 불닭소스 마니아인 유이를 통해 진정성 있는 홍보 활동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해 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유이는 향후 불닭소스 4종인 불닭소스, 까르보불닭소스, 핵불닭소스, 불닭마요의 공식 모델로서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삼양식품 불닭소스는 불닭볶음면의 액상스프를 소스로 출시해달라는 소비자들의 요청에 힘입어 2018년 12월 정식 제품으로 출시됐다. 현재 불닭소스, 까르보불닭소스, 핵불닭소스, 불닭마요 4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출시 이후 올해 상반기까지 약 400만개가 판매됐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최근 간편식 문화가 확산하면서 쉽게 맛을 낼 수 있는 소스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로, 이번 모델 선정을 통해 불닭소스 홍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불닭소스는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매출이 꾸준히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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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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